방금 뉴스 봤는데 남극 빙하 녹는 속도가 장난 아닌 것 같음. 해수 온도 올라가는 게
예사롭지 않다는데 진짜 지구 멸망 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이번에 한국이랑 영국 연구진이 남극 스웨이츠 빙하 가서 직접 조사했다는데 내용이 좀
충격적임. 두께가 1km나 되는 얼음을 뚫고 그 아래 바닷물 온도를 측정해 봤더니 예상보다
훨씬 따뜻하고 강한 해류가 흐르고 있다 함. 이 따뜻한 물이 빙하 밑바닥부터 야금야금 깎아
먹고 있어서 빙하가 아래서부터 침식되는 중이라네.
더 큰 문제는 이 스웨이츠 빙하가 다른 빙상들이 바다로 쏟아져 나가는 걸 막아주는 마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임. 이거 하나만 완전히 붕괴해도 전 세계 해수면이 60cm나
올라간다는데 진짜 재앙 수준 아님? 지금 태평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슈퍼 엘니뇨까지
온다는 소리 들리니까 상황이 더 심각해 보이는 듯함.
이게 단순히 더워지는 걸 넘어서 식량이나 물 부족 문제로 번지고 결국 내전 같은 사회적
위기까지 올 수 있다니까 무서움. 1877년 전 세계를 휩쓴 대재앙 때보다 지금 바닷물이
더 따뜻하다는데 진짜 폭염이랑 기상이변 대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남극 빙하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녹고 있어서 앞으로가 진짜 걱정됨.
예사롭지 않다는데 진짜 지구 멸망 각 날카롭게 서는 듯함.

이번에 한국이랑 영국 연구진이 남극 스웨이츠 빙하 가서 직접 조사했다는데 내용이 좀
충격적임. 두께가 1km나 되는 얼음을 뚫고 그 아래 바닷물 온도를 측정해 봤더니 예상보다
훨씬 따뜻하고 강한 해류가 흐르고 있다 함. 이 따뜻한 물이 빙하 밑바닥부터 야금야금 깎아
먹고 있어서 빙하가 아래서부터 침식되는 중이라네.

더 큰 문제는 이 스웨이츠 빙하가 다른 빙상들이 바다로 쏟아져 나가는 걸 막아주는 마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임. 이거 하나만 완전히 붕괴해도 전 세계 해수면이 60cm나
올라간다는데 진짜 재앙 수준 아님? 지금 태평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슈퍼 엘니뇨까지
온다는 소리 들리니까 상황이 더 심각해 보이는 듯함.

이게 단순히 더워지는 걸 넘어서 식량이나 물 부족 문제로 번지고 결국 내전 같은 사회적
위기까지 올 수 있다니까 무서움. 1877년 전 세계를 휩쓴 대재앙 때보다 지금 바닷물이
더 따뜻하다는데 진짜 폭염이랑 기상이변 대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남극 빙하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녹고 있어서 앞으로가 진짜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