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가 용산에서 오세훈 시장 안전 대책 엄청 까는 중임. 용산이 예전에 큰 사고도
있었고 아픔이 있는 곳이라 더 강조하는 것 같네.
특히 이번에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된 거 언급하면서 삼풍백화점 붕괴 때랑
엮어서 비판함. 삼풍 사고 원인 중 하나가 반쪽 철근이었는데 지금도 그러면 안 된다는
논리인 듯.
오세훈 시장 때만 유독 큰 사고가 반복된다면서 무사안일주의라고 팩폭 날리는데 분위기
살벌함.
안전은 진짜 삶의 터전이랑 직결된 거라 사람들 반응도 꽤 있는 편이네. 다시는 사고 없게
만전 기하겠다고 강조하는 중임.
있었고 아픔이 있는 곳이라 더 강조하는 것 같네.
특히 이번에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된 거 언급하면서 삼풍백화점 붕괴 때랑
엮어서 비판함. 삼풍 사고 원인 중 하나가 반쪽 철근이었는데 지금도 그러면 안 된다는
논리인 듯.

오세훈 시장 때만 유독 큰 사고가 반복된다면서 무사안일주의라고 팩폭 날리는데 분위기
살벌함.
안전은 진짜 삶의 터전이랑 직결된 거라 사람들 반응도 꽤 있는 편이네. 다시는 사고 없게
만전 기하겠다고 강조하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