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분위기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게 흘러가는 듯함. 하정우랑 한동훈,
박민식 셋이서 서로 물고 뜯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 그 자체임.
하정우는 한동훈한테 정치검사 버릇 못 버렸다고 직구 날리고, 한동훈은 박민식이 하정우
도와주려고 단일화 쇼 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중임.
솔직히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 해명하는 거 보니까 AI 자문료 대신 주식 받은 거라는데,
이게 정치권에서 흔한 일인지 모르겠네. 서로 네거티브 좀 그만하고 정책 대결 하자는데 이미
분위기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음.
박민식은 보수 배신자랑 단일화 절대 없다고 선 제대로 그어놨던데, 셋이서 같이 봉사활동 할
때랑 유세장 분위기랑 온도 차이 너무 심해서 웃김. 이거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해짐.
박민식 셋이서 서로 물고 뜯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 그 자체임.
하정우는 한동훈한테 정치검사 버릇 못 버렸다고 직구 날리고, 한동훈은 박민식이 하정우
도와주려고 단일화 쇼 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중임.

솔직히 하정우 주식 파킹 의혹 해명하는 거 보니까 AI 자문료 대신 주식 받은 거라는데,
이게 정치권에서 흔한 일인지 모르겠네. 서로 네거티브 좀 그만하고 정책 대결 하자는데 이미
분위기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음.

박민식은 보수 배신자랑 단일화 절대 없다고 선 제대로 그어놨던데, 셋이서 같이 봉사활동 할
때랑 유세장 분위기랑 온도 차이 너무 심해서 웃김. 이거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