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세상 말세인 것 같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핸스드 게임이라는
대회가 열린다는데 이게 대놓고 약물을 전면 허용하는 대회라고 함.
별명이 아예 스테로이드 올림픽이라는데 진짜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드는 수준인 듯함. 인간의
한계를 증강시킨다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는데 수영, 육상, 역도 세 종목 위주로 돌아간다고
함.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시에서 열리는 것도 뭔가 의미심장함. 주최 측은 이게 과학이랑 혁신을
통해서 경기력을 증강시키는 거라고 주장하는데 전통적인 스포츠에 도전장 내미는 느낌임.
참가자 명단 보니까 생각보다 라인업이 화려해서 좀 당황스러움. 호주의 제임스 매그너슨이나
이번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벤 프라우드도 있고 미국 육상 스타 프레드 컬리도 명단에
있다고 함.
이런 정상급 선수들이 왜 나오나 했더니 역시 돈이 제일 큰 이유인 듯함. 세계 기록 세우면
포상금으로 100만 달러를 준다는데 우리 돈으로 하면 13억이 넘는 거니까 선수들 입장에선
혹할 수밖에 없겠음.
전체 선수 보상 규모만 375억 원 정도 된다고 하니까 돈 냄새 맡고 다들 모여드는
모양임. 관중은 딱 2500명만 초청해서 입장시킨다는데 분위기 진짜 묘할 것 같음.
이게 진짜 스포츠의 혁명인지 아니면 그냥 대놓고 하는 반칙 파티인지 모르겠음. 약 빨고
뛰면 기록이 어디까지 나올지 궁금하긴 한데 정식 올림픽 보는 입장에선 좀 씁쓸하기도 함.
완벽한 통제 아래에서 과학적으로 하겠다고는 하는데 부작용 같은 건 어떻게 책임질지
모르겠음. 암튼 이번에 열리면 커뮤니티마다 난리 날 것 같긴 함.
대회가 열린다는데 이게 대놓고 약물을 전면 허용하는 대회라고 함.
별명이 아예 스테로이드 올림픽이라는데 진짜 스포츠의 근간을 뒤흔드는 수준인 듯함. 인간의
한계를 증강시킨다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는데 수영, 육상, 역도 세 종목 위주로 돌아간다고
함.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시에서 열리는 것도 뭔가 의미심장함. 주최 측은 이게 과학이랑 혁신을
통해서 경기력을 증강시키는 거라고 주장하는데 전통적인 스포츠에 도전장 내미는 느낌임.

참가자 명단 보니까 생각보다 라인업이 화려해서 좀 당황스러움. 호주의 제임스 매그너슨이나
이번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벤 프라우드도 있고 미국 육상 스타 프레드 컬리도 명단에
있다고 함.
이런 정상급 선수들이 왜 나오나 했더니 역시 돈이 제일 큰 이유인 듯함. 세계 기록 세우면
포상금으로 100만 달러를 준다는데 우리 돈으로 하면 13억이 넘는 거니까 선수들 입장에선
혹할 수밖에 없겠음.
전체 선수 보상 규모만 375억 원 정도 된다고 하니까 돈 냄새 맡고 다들 모여드는
모양임. 관중은 딱 2500명만 초청해서 입장시킨다는데 분위기 진짜 묘할 것 같음.
이게 진짜 스포츠의 혁명인지 아니면 그냥 대놓고 하는 반칙 파티인지 모르겠음. 약 빨고
뛰면 기록이 어디까지 나올지 궁금하긴 한데 정식 올림픽 보는 입장에선 좀 씁쓸하기도 함.
완벽한 통제 아래에서 과학적으로 하겠다고는 하는데 부작용 같은 건 어떻게 책임질지
모르겠음. 암튼 이번에 열리면 커뮤니티마다 난리 날 것 같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