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모래축제 이제 막 시작한 거 같은데 벌써 빌런 등판해서 작품 하나 날려먹었네. 어떤
70대 노인이 목발로 해녀상 얼굴을 그냥 퍽퍽 때려서 부쉈다고 함.
러시아 작가가 공들여서 만든 바다의 어머니들이라는 작품이라는데, 결국 복구 안 돼서 통째로
철거했다더라. 진짜 작가는 뭔 죄고 축제 준비한 사람들은 무슨 허탈함일지 상상도 안 감.
2015년이랑 2019년, 2022년에도 이런 파손 사건 있었다는데 매번 왜 이러나 싶음.
축제는 6월 14일까지 한다니까 가볼 사람들은 참고해라. 진짜 시민의식 실종된 거 보면
정떨어지는 듯함.
70대 노인이 목발로 해녀상 얼굴을 그냥 퍽퍽 때려서 부쉈다고 함.

러시아 작가가 공들여서 만든 바다의 어머니들이라는 작품이라는데, 결국 복구 안 돼서 통째로
철거했다더라. 진짜 작가는 뭔 죄고 축제 준비한 사람들은 무슨 허탈함일지 상상도 안 감.

2015년이랑 2019년, 2022년에도 이런 파손 사건 있었다는데 매번 왜 이러나 싶음.
축제는 6월 14일까지 한다니까 가볼 사람들은 참고해라. 진짜 시민의식 실종된 거 보면
정떨어지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