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벤츠 S클래스랑 마이바흐 페이스리프트 사전계약 시작했다는데 화력이 진짜 미친 것
같음. 나흘 만에 1000대 넘게 계약됐다는데 이 비싼 차들이 이렇게 광속으로 팔리는 거
보면 우리나라에 부자들 진짜 많은 듯함.
단순히 겉모양만 살짝 바꾼 게 아니라 차량 구성 요소의 절반 이상인 2700개 항목을 새로
개발하거나 재설계했다니까 거의 풀체인지급 변화라고 봐도 될 것 같음.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일루미네이티드 라디에이터 그릴에 디지털 라이트까지 들어갔다는데 실물로 보면 웅장함 하나는
끝내줄 것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실내도 사진 보니까 MBUX 슈퍼스크린 들어간 게 눈에 확 띄는데 벤츠 독자 운영체제인
MB.OS 기반이라 디지털 경험이 장난 아닐 듯함. 앞좌석 안전벨트에도 44도까지 올라가는
열선이 들어가고 사운드 시각화 기능까지 기본이라는데 이런 세세한 감성 품질이 진짜
벤츠답다는 생각이 듬.
주행 성능 쪽도 보니까 원래 마이바흐 전유물이었던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이 S
580 모델까지 확대 적용됐다고 함. 뒷바퀴 조향 도와주는 리어 액슬 기능도 있어서 덩치
큰 세단인데도 움직임이 엄청 민첩할 것 같고 승차감은 뭐 안 타봐도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일
것 같음. 올해 3분기에 정식 출시된다는데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음.
같음. 나흘 만에 1000대 넘게 계약됐다는데 이 비싼 차들이 이렇게 광속으로 팔리는 거
보면 우리나라에 부자들 진짜 많은 듯함.

단순히 겉모양만 살짝 바꾼 게 아니라 차량 구성 요소의 절반 이상인 2700개 항목을 새로
개발하거나 재설계했다니까 거의 풀체인지급 변화라고 봐도 될 것 같음.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일루미네이티드 라디에이터 그릴에 디지털 라이트까지 들어갔다는데 실물로 보면 웅장함 하나는
끝내줄 것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실내도 사진 보니까 MBUX 슈퍼스크린 들어간 게 눈에 확 띄는데 벤츠 독자 운영체제인
MB.OS 기반이라 디지털 경험이 장난 아닐 듯함. 앞좌석 안전벨트에도 44도까지 올라가는
열선이 들어가고 사운드 시각화 기능까지 기본이라는데 이런 세세한 감성 품질이 진짜
벤츠답다는 생각이 듬.

주행 성능 쪽도 보니까 원래 마이바흐 전유물이었던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이 S
580 모델까지 확대 적용됐다고 함. 뒷바퀴 조향 도와주는 리어 액슬 기능도 있어서 덩치
큰 세단인데도 움직임이 엄청 민첩할 것 같고 승차감은 뭐 안 타봐도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일
것 같음. 올해 3분기에 정식 출시된다는데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