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네. 89년생 아정당 대표가 이번에 에테르노 청담 218억에
샀다고 함. 심지어 대출 하나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긁었다는데 이거 실화냐? 등기부에
근저당권 설정도 안 되어 있대.
이 사람 아정당 지분 51%를 다나와에 넘겼다던데 그 돈으로 샀나 봄. 최근에 원빈 모델로
쓰고 광고 엄청 때리더니 역시 돈을 쓸어 담고 있었구만. 젊은 나이에 단독 명의로 한강 뷰
끝판왕 아파트라니 진짜 인생 부럽다.
여기가 원래 공시가격 1위 찍고 그러는 곳이라는데 박현종 전 BHC 회장한테 샀다고 함.
전 세대 한강 조망 가능하고 가구 수도 적어서 프라이빗함 끝판왕인 듯. 218억이면 감도
안 오는 금액인데 대출 없이 산 거 보면 진짜 자금력이 어마어마하네.
나 같은 서민은 평생 구경도 못 할 집인데 솔직히 내부 구조가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함. 요즘 젊은 사업가들 성공하는 거 보면 자극도 되면서 한편으론 자괴감 오지게 드네.
나도 다음 생엔 이런 데 살 수 있을까 싶다.
샀다고 함. 심지어 대출 하나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긁었다는데 이거 실화냐? 등기부에
근저당권 설정도 안 되어 있대.

이 사람 아정당 지분 51%를 다나와에 넘겼다던데 그 돈으로 샀나 봄. 최근에 원빈 모델로
쓰고 광고 엄청 때리더니 역시 돈을 쓸어 담고 있었구만. 젊은 나이에 단독 명의로 한강 뷰
끝판왕 아파트라니 진짜 인생 부럽다.

여기가 원래 공시가격 1위 찍고 그러는 곳이라는데 박현종 전 BHC 회장한테 샀다고 함.
전 세대 한강 조망 가능하고 가구 수도 적어서 프라이빗함 끝판왕인 듯. 218억이면 감도
안 오는 금액인데 대출 없이 산 거 보면 진짜 자금력이 어마어마하네.
나 같은 서민은 평생 구경도 못 할 집인데 솔직히 내부 구조가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
궁금함. 요즘 젊은 사업가들 성공하는 거 보면 자극도 되면서 한편으론 자괴감 오지게 드네.
나도 다음 생엔 이런 데 살 수 있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