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에서 오늘 오후에 라스트오리진 R+ 글로벌 정식으로 낸다네. 서브컬처 모바일인데
이번에 비주얼이랑 캐릭터 매력 더 키운 글로벌 특화 버전이라 함.
솔직히 18세 이상 제한 걸고 사전예약 6만 넘긴 거면 화력 나쁘지 않은 듯? 보니까
유저들이 직접 번역 참여해서 8개 국어 지원한다는데 현지화 신경 좀 쓴 티가 남.
경험치 2배 이벤트랑 한정 스킨 10종도 바로 푼다는데 찍먹해볼 만하겠네. 보상 체계도
초반에 몰아주게 설계했다니까 관심 있으면 지금 타는 게 이득일 듯.
이번에 비주얼이랑 캐릭터 매력 더 키운 글로벌 특화 버전이라 함.

솔직히 18세 이상 제한 걸고 사전예약 6만 넘긴 거면 화력 나쁘지 않은 듯? 보니까
유저들이 직접 번역 참여해서 8개 국어 지원한다는데 현지화 신경 좀 쓴 티가 남.
경험치 2배 이벤트랑 한정 스킨 10종도 바로 푼다는데 찍먹해볼 만하겠네. 보상 체계도
초반에 몰아주게 설계했다니까 관심 있으면 지금 타는 게 이득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