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우주 기자단이 대전 텔레픽스 스페이스랩 다녀왔다는데 현장 분위기 장난 아님. 위성
망가진다고 머리카락 한 올도 허용 안 돼서 방진복 풀착장하고 취재함.
지구 관측 위성에서 눈 역할을 하는 광학 탑재체 만드는 곳이라는데 정밀도가 엄청난 듯.
빛을 모으는 광기계부랑 센서가 핵심인데 먼지 들어가면 바로 끝장이라 클린룸에서만 작업함.

함선정 상무랑 김옥관 팀장이 직접 설명해주는 거 보니까 애들 눈빛부터 다르네. 유리문
너머로 클린룸 구경하면서 광학 탑재체 원리 배우는데 나름 전문적임.
여기서 활동 잘하면 NASA도 보내준다는데 진짜 우주 인재 육성 제대로 하는 것 같음.
광기계부 기술력 보니까 우리나라 위성 미래가 밝아 보여서 기대됨.
망가진다고 머리카락 한 올도 허용 안 돼서 방진복 풀착장하고 취재함.

지구 관측 위성에서 눈 역할을 하는 광학 탑재체 만드는 곳이라는데 정밀도가 엄청난 듯.
빛을 모으는 광기계부랑 센서가 핵심인데 먼지 들어가면 바로 끝장이라 클린룸에서만 작업함.


함선정 상무랑 김옥관 팀장이 직접 설명해주는 거 보니까 애들 눈빛부터 다르네. 유리문
너머로 클린룸 구경하면서 광학 탑재체 원리 배우는데 나름 전문적임.

여기서 활동 잘하면 NASA도 보내준다는데 진짜 우주 인재 육성 제대로 하는 것 같음.
광기계부 기술력 보니까 우리나라 위성 미래가 밝아 보여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