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사계 보는데 진짜 기 빨리는 포인트가 한둘이 아님. 특히 5기 정수랑 18기 정숙
데이트권 앞두고 대화하는 거 보는데 텐션 장난 아니더라.
나이 이야기에 예민해진 정숙이랑 자기 기준 확고한 정수 사이에서 오는 그 어색함이 대박임.
옆에서 지켜보는 15기 순자도 표정 관리 안 되는 거 다 보이고 분위기 진짜 살얼음판인
듯함.
중간에 18기 광수 등장해서 분위기 환기 시키나 싶었는데 여전한 그 말투에 다들 할 말을
잃네. 확실히 이번 시즌은 비주얼이나 스펙보다도 그 미묘한 감정선이랑 자존심 싸움이 관전
포인트임.
데이트권 하나로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싸울 일인가 싶으면서도 또 과몰입하게 됨. 정수가 결국
누구 선택할지가 이번 주 최대 관건일 것 같음.
본편에서도 캐릭터 확실했던 사람들만 모아놔서 그런지 매 장면이 다 도파민 터짐. 다음 화
예고 보니까 더 매운맛 예정이던데 본방 사수 무조건 해야겠네.
데이트권 앞두고 대화하는 거 보는데 텐션 장난 아니더라.
나이 이야기에 예민해진 정숙이랑 자기 기준 확고한 정수 사이에서 오는 그 어색함이 대박임.
옆에서 지켜보는 15기 순자도 표정 관리 안 되는 거 다 보이고 분위기 진짜 살얼음판인
듯함.
중간에 18기 광수 등장해서 분위기 환기 시키나 싶었는데 여전한 그 말투에 다들 할 말을
잃네. 확실히 이번 시즌은 비주얼이나 스펙보다도 그 미묘한 감정선이랑 자존심 싸움이 관전
포인트임.
데이트권 하나로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싸울 일인가 싶으면서도 또 과몰입하게 됨. 정수가 결국
누구 선택할지가 이번 주 최대 관건일 것 같음.
본편에서도 캐릭터 확실했던 사람들만 모아놔서 그런지 매 장면이 다 도파민 터짐. 다음 화
예고 보니까 더 매운맛 예정이던데 본방 사수 무조건 해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