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마스크가 신선해서 눈이 갔는데 연기하는 거 보니까 진짜 물건이더라.
김상현 역할 할 때 그 서늘하면서도 위태로운 느낌이 장난 아님. 스위트홈 3에서도 강석찬
역으로 짧지만 강렬하게 나와서 기억에 남았는데 확실히 연기 내공이 좀 있는 듯함.
최근에는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지상우로 나오는데 거기서도 비주얼이랑 연기 텐션이 미쳤음.
솔직히 이런 분위기 내는 배우가 흔치 않은데 허남준은 그 특유의 퇴폐미랑 멍뭉미가 공존하는
게 큰 강점인 것 같음.
웃을 때는 또 애기 같은데 무표정일 때는 눈빛이 확 변하는 게 소름 돋음. 연기 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잘 깔아줘서 몰입감이 더 생기는 것 같음.
앞으로 더 큰 역할 맡으면 진짜 대성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옴. 요즘 내 주변에서도
허남준 이야기 슬슬 나오기 시작하던데 나만 알고 싶은 배우에서 이제 만인의 배우가 되어가는
느낌임.
차기작 뭐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필모그래피 차곡차곡 쌓아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을
듯. 혹시 나처럼 허남준한테 입덕한 애들 있냐? 얘 진짜 볼수록 매력 터짐.
김상현 역할 할 때 그 서늘하면서도 위태로운 느낌이 장난 아님. 스위트홈 3에서도 강석찬
역으로 짧지만 강렬하게 나와서 기억에 남았는데 확실히 연기 내공이 좀 있는 듯함.
최근에는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지상우로 나오는데 거기서도 비주얼이랑 연기 텐션이 미쳤음.
솔직히 이런 분위기 내는 배우가 흔치 않은데 허남준은 그 특유의 퇴폐미랑 멍뭉미가 공존하는
게 큰 강점인 것 같음.
웃을 때는 또 애기 같은데 무표정일 때는 눈빛이 확 변하는 게 소름 돋음. 연기 톤도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잘 깔아줘서 몰입감이 더 생기는 것 같음.
앞으로 더 큰 역할 맡으면 진짜 대성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옴. 요즘 내 주변에서도
허남준 이야기 슬슬 나오기 시작하던데 나만 알고 싶은 배우에서 이제 만인의 배우가 되어가는
느낌임.
차기작 뭐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필모그래피 차곡차곡 쌓아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을
듯. 혹시 나처럼 허남준한테 입덕한 애들 있냐? 얘 진짜 볼수록 매력 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