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양 뉴스 떴는데 여기 야경 퀄리티 장난 아니네. 삼화섬 수변공원이라고 원래 그냥
평범한 산책로였다는데 이번에 조명 공사 싹 해서 완전 힙해진 듯함.
해가 산 너머로 넘어가면 푸른 빛이랑 조명들이 쫙 켜지는데 무슨 이국적인 야외 갤러리 온
기분일 것 같음. 광양이 이제 보고 그냥 지나가는 관광지 말고 머물다 가는 곳으로 만들려고
작정한 모양임.
삼화섬 올라가면 광양만 가로지르는 이순신대교랑 다른 다리들까지 한눈에 다 들어온다는데 뷰가
진짜 깡패일 듯함. 무지개다리나 해오름육교 같은 곳들도 밤 되면 빛의 향연 장난 아니라서
시선 강탈 제대로임.
산책로에 미디어파사드도 조성되어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음. 육교도 예전 모습 생각
안 날 정도로 화려하게 변신해서 야경 명소로 입소문 금방 탈 것 같네.
공원 공간도 꽤 넓어서 애들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많은 듯함. 아이들한테는 이만한 놀이터가
없을 것 같은데 가족끼리 밤마실 가기에 딱 좋아 보임.
광양 여행 계획 있으면 여기는 밤에 무조건 들러야 할 필수 코스 된 듯함. 빛의 도시라는
타이틀답게 조명 곡선 따라 흐르는 거 구경만 해도 힐링 될 것 같음.
평범한 산책로였다는데 이번에 조명 공사 싹 해서 완전 힙해진 듯함.

해가 산 너머로 넘어가면 푸른 빛이랑 조명들이 쫙 켜지는데 무슨 이국적인 야외 갤러리 온
기분일 것 같음. 광양이 이제 보고 그냥 지나가는 관광지 말고 머물다 가는 곳으로 만들려고
작정한 모양임.

삼화섬 올라가면 광양만 가로지르는 이순신대교랑 다른 다리들까지 한눈에 다 들어온다는데 뷰가
진짜 깡패일 듯함. 무지개다리나 해오름육교 같은 곳들도 밤 되면 빛의 향연 장난 아니라서
시선 강탈 제대로임.

산책로에 미디어파사드도 조성되어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음. 육교도 예전 모습 생각
안 날 정도로 화려하게 변신해서 야경 명소로 입소문 금방 탈 것 같네.

공원 공간도 꽤 넓어서 애들 데리고 나온 사람들도 많은 듯함. 아이들한테는 이만한 놀이터가
없을 것 같은데 가족끼리 밤마실 가기에 딱 좋아 보임.

광양 여행 계획 있으면 여기는 밤에 무조건 들러야 할 필수 코스 된 듯함. 빛의 도시라는
타이틀답게 조명 곡선 따라 흐르는 거 구경만 해도 힐링 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