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구의역 3번 출구 앞에서 사고 10주기 추모제 열렸다고 함. 벌써 10년이나
지났다니 시간 참 무섭게 빠른 듯함.
현장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랑 권영국 후보도 참석했나 보더라고. 사고 이후로도
비슷하게 숨진 노동자가 3884명이나 된다는데 수치 보니까 진짜 씁쓸함.
위험 업무 2인 1조 의무화 같은 게 말로만 끝날 게 아니라 진짜 인력이랑 예산이
뒷받침돼야 할 것 같음. 정치권에서도 결단 내리고 구조적인 문제들 좀 확실히 고쳐줬으면
좋겠네.
지났다니 시간 참 무섭게 빠른 듯함.

현장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랑 권영국 후보도 참석했나 보더라고. 사고 이후로도
비슷하게 숨진 노동자가 3884명이나 된다는데 수치 보니까 진짜 씁쓸함.

위험 업무 2인 1조 의무화 같은 게 말로만 끝날 게 아니라 진짜 인력이랑 예산이
뒷받침돼야 할 것 같음. 정치권에서도 결단 내리고 구조적인 문제들 좀 확실히 고쳐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