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결과 떴는데 김세연이 사고 쳤음. 결승에서 임경진
꺾고 통산 4승 달성하면서 개막전 우승컵 가져감.
경기 내내 집중력 유지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클래스 있네. 상금 4천만 원 바로 챙기면서
기분 좋게 시즌 시작하는 듯함.
임경진도 첫 우승 노려볼 만했는데 막판 화력이 좀 아쉬웠음. 그래도 이번 대회 전반적으로
경기 수준 높아서 보는 맛 나더라.
꺾고 통산 4승 달성하면서 개막전 우승컵 가져감.
경기 내내 집중력 유지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클래스 있네. 상금 4천만 원 바로 챙기면서
기분 좋게 시즌 시작하는 듯함.
임경진도 첫 우승 노려볼 만했는데 막판 화력이 좀 아쉬웠음. 그래도 이번 대회 전반적으로
경기 수준 높아서 보는 맛 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