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이번에 사고 제대로 쳤네. 플스5 기기값만 최대 26만 원 올리더니 이제는 PS
플러스 구독료까지 기습적으로 인상함.
구독 서비스인 에센셜 요금이 1개월권은 10,800원에서 12,000원으로 올랐고
3개월권도 31,000원으로 뜀. 인상된 가격은 신규 가입자들한테 바로 적용된다고 함.
이게 다 메모리 가격 오르는 칩플레이션 여파 때문이라는데 유저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너무
커진 듯함. 기기 사고 게임 좀 하려니까 돈이 줄줄 새네.
심지어 닌텐도도 7월에 구독료 인상 예고했다는데 콘솔 게임판 자체가 전체적으로 비싸지는
분위기임. 이제는 취미 생활 하기도 무서워지겠네.
플러스 구독료까지 기습적으로 인상함.

구독 서비스인 에센셜 요금이 1개월권은 10,800원에서 12,000원으로 올랐고
3개월권도 31,000원으로 뜀. 인상된 가격은 신규 가입자들한테 바로 적용된다고 함.

이게 다 메모리 가격 오르는 칩플레이션 여파 때문이라는데 유저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너무
커진 듯함. 기기 사고 게임 좀 하려니까 돈이 줄줄 새네.

심지어 닌텐도도 7월에 구독료 인상 예고했다는데 콘솔 게임판 자체가 전체적으로 비싸지는
분위기임. 이제는 취미 생활 하기도 무서워지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