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국내 증시 분위기 심상치 않다는 리포트가 떴네. 미래에셋에서 나온 분석인데 내용이
꽤 구체적이라 가져와봤음. 상반기만큼 미친 듯이 오르긴 힘들어도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하더라고.
가장 큰 핵심은 역시 실적이랑 머니무브인 듯함.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무려
901조 원이고 내년에는 1125조 원까지 보고 있음. 반도체 쪽 이익 체력이 확실히
살아나고 있는 게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네.
여기에 가계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까지 더해지면 이른바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함. 지금 국장 PER이 7.5배에서 10.5배 수준인데 이건 글로벌
시장이랑 비교하면 진짜 낮은 편임.
선진국 PER이 19배고 신흥국 평균만 해도 11배 정도인데 코스피는 아직도 7배 중반에
머물고 있다니까 저평가는 확실해 보임. PBR은 이미 좀 회복됐어도 PER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올라갈 자리가 꽤 남았다는 분석임.
실적 개선 속도가 상반기보다는 좀 더뎌질 수 있어도 저평가 해소될 여지는 여전함. 삼성증권
앱 들어가서 포트폴리오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겠음. 이번 하반기에는 제발 국장도 시원하게 좀
가줬으면 좋겠네.
꽤 구체적이라 가져와봤음. 상반기만큼 미친 듯이 오르긴 힘들어도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하더라고.

가장 큰 핵심은 역시 실적이랑 머니무브인 듯함.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무려
901조 원이고 내년에는 1125조 원까지 보고 있음. 반도체 쪽 이익 체력이 확실히
살아나고 있는 게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네.
여기에 가계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쏠리는 머니무브 현상까지 더해지면 이른바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함. 지금 국장 PER이 7.5배에서 10.5배 수준인데 이건 글로벌
시장이랑 비교하면 진짜 낮은 편임.
선진국 PER이 19배고 신흥국 평균만 해도 11배 정도인데 코스피는 아직도 7배 중반에
머물고 있다니까 저평가는 확실해 보임. PBR은 이미 좀 회복됐어도 PER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올라갈 자리가 꽤 남았다는 분석임.
실적 개선 속도가 상반기보다는 좀 더뎌질 수 있어도 저평가 해소될 여지는 여전함. 삼성증권
앱 들어가서 포트폴리오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겠음. 이번 하반기에는 제발 국장도 시원하게 좀
가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