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유가 지원금 대상이라 카드 뿌리는데 이거 좀 문제 있는 듯함. 취약계층 15만 명
준다면서 정작 시각장애인들은 전혀 고려 안 한 것 같음.
카드에 점자가 없어서 뭐가 얼마짜린지 구분도 안 된다는데 이게 말이 됨? 심지어 금액
다르면 두 장으로 나눠 주면서 구분할 방법도 안 만들어놨더라고.
식당이나 마트 가서 잔액 물어보면 바쁜데 왜 묻냐고 핀잔까지 듣는다는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님? 준비 기간 2주라 어쩔 수 없었다는 해명은 진짜 핑계지.
오죽하면 테이프 붙여서 쓰라는 소리까지 하겠음. 좋은 취지로 주는 지원금인데 사람 죄인
만드는 행정 편의주의는 진짜 좀 고쳐야 할 듯함.
준다면서 정작 시각장애인들은 전혀 고려 안 한 것 같음.

카드에 점자가 없어서 뭐가 얼마짜린지 구분도 안 된다는데 이게 말이 됨? 심지어 금액
다르면 두 장으로 나눠 주면서 구분할 방법도 안 만들어놨더라고.

식당이나 마트 가서 잔액 물어보면 바쁜데 왜 묻냐고 핀잔까지 듣는다는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님? 준비 기간 2주라 어쩔 수 없었다는 해명은 진짜 핑계지.

오죽하면 테이프 붙여서 쓰라는 소리까지 하겠음. 좋은 취지로 주는 지원금인데 사람 죄인
만드는 행정 편의주의는 진짜 좀 고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