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한숨부터 나옴. 아니 PS5 프로 가격 책정은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성능 좀 올라갔다고는 하는데 본체 가격만 100만 원
넘게 태우는 게 맞나 싶음.
심지어 수직 스탠드랑 디스크 드라이브를 따로 파는 건 진짜 선 넘었지. 다 합치면 거의
130만 원 넘어갈 텐데 이 돈이면 웬만한 게이밍 PC 한 대 맞추는 게 훨씬 이득인
듯함. 독점작 메리트도 예전만 못한데 배짱 장사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최근에 콘코드 망한 거 보면 소니 얘네들 감 다 떨어진 거 같음. 8년 동안 만들었다더니
서비스 2주도 못 가고 종료하는 건 진짜 역대급 흑역사임. PC 요소 집어넣느라 정작
중요한 게임 재미를 놓친 느낌이라 더 실망스러움.
물론 퍼스트 파티 게임들 퀄리티야 믿고 보는 편이긴 한데 이런 식의 운영은 진짜 정떨어짐.
듀얼센스 엣지도 그렇고 주변 기기 가격도 야금야금 올리는 게 눈에 훤히 보임. 유저들을
그냥 돈 나오는 구멍으로 보는 건지 의심될 수준임.
팬이라서 참고 사는 사람들도 이제는 슬슬 한계치 온 것 같음. 이번 프로 버전은 진짜 골수
팬들도 거르는 분위기던데 판매량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예전엔 소니 하면 혁신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마진 남기기에 혈안이 된 느낌임.
솔직히 예전의 소니는 하드웨어 하나로 시장 압살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돈독 오른
기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함.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유저들 니즈 좀 파악했으면
좋겠음. 이러다가 나중에 민심 다 떠나고 나서 후회해봤자 늦을 텐데 말임.
특히 한국 시장 가격 책정 보면 더 열받음. 환율 계산해도 이건 좀 과하다 싶은 수준이라
정발가 뜬 거 보고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더라. 나도 원래는 나오면 바로 지를 생각이었는데
이번엔 진짜 고민 좀 해봐야겠음.
결국 독점작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번엔 좀 다른 분위기인
듯함. 소니가 언제까지 이런 배짱 영업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음. 솔직히 이번엔 실망이
너무 커서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음.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성능 좀 올라갔다고는 하는데 본체 가격만 100만 원
넘게 태우는 게 맞나 싶음.
심지어 수직 스탠드랑 디스크 드라이브를 따로 파는 건 진짜 선 넘었지. 다 합치면 거의
130만 원 넘어갈 텐데 이 돈이면 웬만한 게이밍 PC 한 대 맞추는 게 훨씬 이득인
듯함. 독점작 메리트도 예전만 못한데 배짱 장사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최근에 콘코드 망한 거 보면 소니 얘네들 감 다 떨어진 거 같음. 8년 동안 만들었다더니
서비스 2주도 못 가고 종료하는 건 진짜 역대급 흑역사임. PC 요소 집어넣느라 정작
중요한 게임 재미를 놓친 느낌이라 더 실망스러움.
물론 퍼스트 파티 게임들 퀄리티야 믿고 보는 편이긴 한데 이런 식의 운영은 진짜 정떨어짐.
듀얼센스 엣지도 그렇고 주변 기기 가격도 야금야금 올리는 게 눈에 훤히 보임. 유저들을
그냥 돈 나오는 구멍으로 보는 건지 의심될 수준임.
팬이라서 참고 사는 사람들도 이제는 슬슬 한계치 온 것 같음. 이번 프로 버전은 진짜 골수
팬들도 거르는 분위기던데 판매량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예전엔 소니 하면 혁신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마진 남기기에 혈안이 된 느낌임.
솔직히 예전의 소니는 하드웨어 하나로 시장 압살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돈독 오른
기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함.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유저들 니즈 좀 파악했으면
좋겠음. 이러다가 나중에 민심 다 떠나고 나서 후회해봤자 늦을 텐데 말임.
특히 한국 시장 가격 책정 보면 더 열받음. 환율 계산해도 이건 좀 과하다 싶은 수준이라
정발가 뜬 거 보고 커뮤니티마다 난리 났더라. 나도 원래는 나오면 바로 지를 생각이었는데
이번엔 진짜 고민 좀 해봐야겠음.
결국 독점작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번엔 좀 다른 분위기인
듯함. 소니가 언제까지 이런 배짱 영업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음. 솔직히 이번엔 실망이
너무 커서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