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북구 쪽 집값 오르는 거 보면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음. 서울 외곽부터 핵심지까지
싹 다 오르는 분위기라더니 성북구가 상승폭 제일 크다고 함. 나만 빼고 다 부자인가 싶기도
하고 보면서도 좀 어안이 벙벙하네.
특히 종암동에 있는 래미안 세레니티가 이번에 신고가 찍었나 본데 가격이 무서움. 지난
2월에 10억 3천이었는데 엊그제 12억 5천에 거래됐다고 함. 겨우 3개월 사이에 2억
넘게 점프한 건데 이게 맞나 싶을 정도임.
이게 다 대출 규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출 잘 나오는 외곽으로 수요가 몰려서 그렇다네.
길음동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도 전용 84㎡가 17억 5천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다고 함.
어떤 집은 이미 18억도 넘었다는데 이제 성북구도 만만하게 볼 동네가 아닌 듯함.
전셋값도 계속 오르고 임차 수요도 꾸준하다니까 당분간은 계속 우상향할 기세임. 솔직히 이
정도로 단기간에 확 오를 줄은 몰랐는데 진짜 좀 소름 돋네. 서울 집값 잡힌다는 말은 이제
옛말인 것 같고 내 집 마련은 점점 멀어지는 기분임.
싹 다 오르는 분위기라더니 성북구가 상승폭 제일 크다고 함. 나만 빼고 다 부자인가 싶기도
하고 보면서도 좀 어안이 벙벙하네.

특히 종암동에 있는 래미안 세레니티가 이번에 신고가 찍었나 본데 가격이 무서움. 지난
2월에 10억 3천이었는데 엊그제 12억 5천에 거래됐다고 함. 겨우 3개월 사이에 2억
넘게 점프한 건데 이게 맞나 싶을 정도임.

이게 다 대출 규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출 잘 나오는 외곽으로 수요가 몰려서 그렇다네.
길음동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도 전용 84㎡가 17억 5천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다고 함.
어떤 집은 이미 18억도 넘었다는데 이제 성북구도 만만하게 볼 동네가 아닌 듯함.

전셋값도 계속 오르고 임차 수요도 꾸준하다니까 당분간은 계속 우상향할 기세임. 솔직히 이
정도로 단기간에 확 오를 줄은 몰랐는데 진짜 좀 소름 돋네. 서울 집값 잡힌다는 말은 이제
옛말인 것 같고 내 집 마련은 점점 멀어지는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