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 북갑 보궐선거 판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장난 아니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결국 삭발까지 감행했음. 단일화 절대 안 하겠다는 의지를 머리카락 밀면서 아주 강하게
보여준 것 같음.
박민식이 무소속 한동훈 후보 보면서 하는 말들이 진짜 원색적이더라. 침입자니 잔인한
배신자니 하면서 보수를 파멸로 몰아넣는 기만이라고 대놓고 저격함. 당이랑 동지들을 대패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원수지간인 듯함.
지켜보는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좀 답답할 것 같긴 해. 지역 주민 인터뷰 보니까 이러다가
민주당이 어부지리로 이길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솔직히 삼자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 보수 표 갈리는 건 팩트니까.
박 후보가 저렇게까지 세게 나오는데 과연 28일까지 단일화가 될까 싶음. 일각에서는 아직
불씨가 살아있다고는 하는데 삭발까지 한 마당에 다시 손 잡는 게 그림이 나올지 모르겠네.
내 생각엔 이미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것 같음. 부산 배신자니 보수
배신자니 하면서 서로 헐뜯는 거 보니까 단일화는 진짜 물 건너간 게 아닌가 싶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네.
결국 삭발까지 감행했음. 단일화 절대 안 하겠다는 의지를 머리카락 밀면서 아주 강하게
보여준 것 같음.

박민식이 무소속 한동훈 후보 보면서 하는 말들이 진짜 원색적이더라. 침입자니 잔인한
배신자니 하면서 보수를 파멸로 몰아넣는 기만이라고 대놓고 저격함. 당이랑 동지들을 대패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라는데 이 정도면 거의 원수지간인 듯함.
지켜보는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좀 답답할 것 같긴 해. 지역 주민 인터뷰 보니까 이러다가
민주당이 어부지리로 이길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솔직히 삼자 대결 구도로
굳어지면 보수 표 갈리는 건 팩트니까.

박 후보가 저렇게까지 세게 나오는데 과연 28일까지 단일화가 될까 싶음. 일각에서는 아직
불씨가 살아있다고는 하는데 삭발까지 한 마당에 다시 손 잡는 게 그림이 나올지 모르겠네.
내 생각엔 이미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질 대로 깊어진 것 같음. 부산 배신자니 보수
배신자니 하면서 서로 헐뜯는 거 보니까 단일화는 진짜 물 건너간 게 아닌가 싶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