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진짜 명곡이었는데 가수 박정수가 이번에 지방선거 로고송 직접
제작했다는 소식 보고 좀 놀랐음. 보통은 그냥 노래만 빌려주는 게 일반적인데 본인이 직접
다시 녹음하고 코러스까지 다 맡는 경우는 진짜 드문 일이라 함.
사진 보니까 경남도의원 출마한 문백청 후보한테 직접 로고송 전달했던데 둘이 원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가 봄. 본인 곡인 미우나 고우나를 활용했다는데 이게 최비룡이랑 최종은 콤비가
만든 세미 트로트라 리듬감이 장난 아닐 듯함.
솔직히 박정수 하면 800대 1 경쟁률 뚫고 데뷔해서 10대 가수왕까지 찍었던 레전드라
목소리 하나는 보장된 셈 아님?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그 특유의 감성으로 선거송 불렀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귀에 꽂힐 수밖에 없겠네.
요즘은 실용음악과 교수님도 하고 라디오 진행하면서 조용히 활동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의리
지키는 모습 보니까 좀 의외면서도 멋있어 보임. 공정하게 선거 치르라고 당부까지 했다는데
옛날 감성 발라드 가수 박정수 좋아하는 팬 입장에서는 이런 소식 들리니 반갑기도 하고
그러네.
제작했다는 소식 보고 좀 놀랐음. 보통은 그냥 노래만 빌려주는 게 일반적인데 본인이 직접
다시 녹음하고 코러스까지 다 맡는 경우는 진짜 드문 일이라 함.

사진 보니까 경남도의원 출마한 문백청 후보한테 직접 로고송 전달했던데 둘이 원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가 봄. 본인 곡인 미우나 고우나를 활용했다는데 이게 최비룡이랑 최종은 콤비가
만든 세미 트로트라 리듬감이 장난 아닐 듯함.
솔직히 박정수 하면 800대 1 경쟁률 뚫고 데뷔해서 10대 가수왕까지 찍었던 레전드라
목소리 하나는 보장된 셈 아님?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그 특유의 감성으로 선거송 불렀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귀에 꽂힐 수밖에 없겠네.
요즘은 실용음악과 교수님도 하고 라디오 진행하면서 조용히 활동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의리
지키는 모습 보니까 좀 의외면서도 멋있어 보임. 공정하게 선거 치르라고 당부까지 했다는데
옛날 감성 발라드 가수 박정수 좋아하는 팬 입장에서는 이런 소식 들리니 반갑기도 하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