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딩들 점심시간에 운동장도 못 나간다길래 뭔가 했더니 사고 나면 교사 독박이라
그렇다네. 우리 때는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게 다 교사들이 보호를 못 받아서 생기는 일인
듯함.
솔직히 서이초 사건이나 현장체험학습 유죄 판결 같은 거 보면 나라도 교실 들어가기 무서울
것 같음. 악성 민원 시달리다 동료 떠나보내는 심정은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고통
아니겠냐고.
결국 보호 장치 하나 없으니까 애들은 뛰어놀 곳 잃고 교사들은 방어적으로 변하는 거임.
교육감이고 뭐고 행정적인 안전장치부터 빨리 마련 안 하면 공교육 진짜 답도 없을 듯함.
그렇다네. 우리 때는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이게 다 교사들이 보호를 못 받아서 생기는 일인
듯함.

솔직히 서이초 사건이나 현장체험학습 유죄 판결 같은 거 보면 나라도 교실 들어가기 무서울
것 같음. 악성 민원 시달리다 동료 떠나보내는 심정은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고통
아니겠냐고.

결국 보호 장치 하나 없으니까 애들은 뛰어놀 곳 잃고 교사들은 방어적으로 변하는 거임.
교육감이고 뭐고 행정적인 안전장치부터 빨리 마련 안 하면 공교육 진짜 답도 없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