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현역인 호날두 알나스르 다막 경기 보니까 소름 돋네

뼈맞고순살됨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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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우디 리그 알 나스르랑 다막 경기 봤는데 진짜 호날두는 괴물인 것 같음. 2026년
5월인데 아직도 리야드 홈구장에서 저렇게 쌩쌩하게 뛰고 있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솔직히 이제는 좀 지칠 법도 한데 경기 뛰는 거 보면 여전히 승부욕 넘치고 움직임도
날카로움. 다막 선수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합하는 거 보니까 클래스는 어디 안 가는 듯함.

내 생각엔 호날두가 사우디 리그 분위기 자체를 완전히 바꿔놓은 느낌임. 리야드 홈 관중들
열기도 장난 아니고 경기 퀄리티도 생각보다 박진감 넘쳐서 챙겨보는 맛이 남.

오늘 다막전 보면서 느낀 건데 호날두는 진짜 축구에 미친 사람 같음. 솔직히 이 정도
폼이면 앞으로 몇 년은 더 현역으로 뛸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서울 정도임.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냥 저 나이에 저 퍼포먼스를 유지한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고 봄.
다음 경기도 벌써 기대되는데 호날두가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함.

사우디 리그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른 게 체감되는 경기였음. 호날두 보려고 켰다가 다막
선수들 압박하는 거 보고 은근히 긴장하면서 끝까지 다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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