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 시대 어쩌고 하더니 이번에 금융위원회에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라는 걸
내놓는다고 함. 이게 첨단전략산업 키우려고 만든 건데 일반 국민들도 투자할 수 있게 공모
형식으로 나온다네.
제일 궁금해할 만한 게 손실 나면 어떻게 되냐는 건데 일단 구조가 국민 투자금을 선순위로
보호하는 방식임. 전체 6천억 규모 국민 자금을 앞단에 두고 나라 재정이랑 운용사 돈을
뒷단에 깔아두는 구조라고 보면 됨.
쉽게 말해서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후순위로 잡힌 재정 1,200억 원이랑 운용사들이
미리 넣어둔 시딩 투자액이 먼저 손해를 다 뒤집어쓰는 방식임. 그 방어벽이 무너져야 비로소
국민들 원금에 손이 가는 구조라 나름 머리 쓴 듯함.
근데 이게 무제한으로 다 막아주는 건 아니고 국민 투자금 기준으로 20% 한도까지만
우선적으로 부담해준다고 함. 예를 들어서 자펀드 하나에 국민 돈 1,000억이랑 재정
200억이 들어갔으면 그 200억 범위 안에서만 손실을 먼저 까주는 식임.
그래서 개별 자펀드 총규모로 따져보면 실제 재정이 우선 부담하는 비율은 20%보다는 좀
낮아질 수 있다고 하네. 운용사 시딩 투자비율에 따라서 자펀드별로 손실 분담 비율이
17.5%에서 20.8% 사이에서 결정된다고 하니 참고하면 될 듯함.
이 펀드는 오는 22일부터 주요 시중은행에서 선착순으로 판매 시작한다고 함. 국민 자금을
모아서 공모펀드 3개를 만들고 그게 다시 10개 자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라 나중에
만기 되면 10개 수익률을 다 합쳐서 단일 수익률로 정산받게 됨.
요즘 같은 시장 분위기에서 첨단 산업 쪽에 투자하고는 싶은데 리스크 때문에 망설였던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 가질 만한 내용인 것 같음. 나라에서 어느 정도 손실 방어막을
쳐준다는 점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긴 하네.
내놓는다고 함. 이게 첨단전략산업 키우려고 만든 건데 일반 국민들도 투자할 수 있게 공모
형식으로 나온다네.

제일 궁금해할 만한 게 손실 나면 어떻게 되냐는 건데 일단 구조가 국민 투자금을 선순위로
보호하는 방식임. 전체 6천억 규모 국민 자금을 앞단에 두고 나라 재정이랑 운용사 돈을
뒷단에 깔아두는 구조라고 보면 됨.
쉽게 말해서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후순위로 잡힌 재정 1,200억 원이랑 운용사들이
미리 넣어둔 시딩 투자액이 먼저 손해를 다 뒤집어쓰는 방식임. 그 방어벽이 무너져야 비로소
국민들 원금에 손이 가는 구조라 나름 머리 쓴 듯함.

근데 이게 무제한으로 다 막아주는 건 아니고 국민 투자금 기준으로 20% 한도까지만
우선적으로 부담해준다고 함. 예를 들어서 자펀드 하나에 국민 돈 1,000억이랑 재정
200억이 들어갔으면 그 200억 범위 안에서만 손실을 먼저 까주는 식임.
그래서 개별 자펀드 총규모로 따져보면 실제 재정이 우선 부담하는 비율은 20%보다는 좀
낮아질 수 있다고 하네. 운용사 시딩 투자비율에 따라서 자펀드별로 손실 분담 비율이
17.5%에서 20.8% 사이에서 결정된다고 하니 참고하면 될 듯함.

이 펀드는 오는 22일부터 주요 시중은행에서 선착순으로 판매 시작한다고 함. 국민 자금을
모아서 공모펀드 3개를 만들고 그게 다시 10개 자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라 나중에
만기 되면 10개 수익률을 다 합쳐서 단일 수익률로 정산받게 됨.
요즘 같은 시장 분위기에서 첨단 산업 쪽에 투자하고는 싶은데 리스크 때문에 망설였던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 가질 만한 내용인 것 같음. 나라에서 어느 정도 손실 방어막을
쳐준다는 점이 확실히 메리트가 있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