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보는데 비비 나와서 팬서비스 이야기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람.
최근에 미국 11개 도시랑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 월드투어 마치고
왔다는데 무대 매너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공연할 때 관객들이랑 스킨십을 어느 정도까지 하냐고 물어보니까 손 잡거나 안아주는 건
기본이고 뽀뽀까지 해준다고 하더라고. 패널들이 뽀뽀를 하냐며 어디에 하냐고 물으니까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한다고 해서 다들 뒤집어짐.
양상국은 옆에서 진짜 문화 충격이라고 하고 홍진경도 표정 보면 엄청 놀란 게 보였음. 근데
정작 비비는 뽀뽀가 사랑이 넘치는 표현이라서 좋다고 생각하고 관객들이랑 가까이 가는 게
행복하다고 되게 쿨하게 설명함.
비비가 원래 각종 공연에서 눈 맞춤이나 포옹 같은 팬서비스 잘하기로 원래 유명하긴 했잖아.
예전에 고려대 축제였나 거기서도 남학생 볼에 뽀뽀해주는 영상 떴을 때 커뮤니티에서 반응
엄청 뜨거웠던 거 기억남.
그때 영상 갈무리된 거 다시 봐도 비비 텐션이 진짜 독보적이긴 한 것 같음. 근데 웃긴 건
정작 남성 팬들은 비비가 스킨십하려고 다가가면 무서워서 오히려 도망간다고 함.
요즘 가수들 중에 이 정도로 팬들이랑 격하게 소통하고 애정 표현하는 사람 거의 없는데
대단한 듯함.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평생 못 잊을 역대급 추억일 것 같고 비비 마인드
자체가 되게 멋있어 보임.
최근에 미국 11개 도시랑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 월드투어 마치고
왔다는데 무대 매너가 진짜 장난 아닌 듯함.
공연할 때 관객들이랑 스킨십을 어느 정도까지 하냐고 물어보니까 손 잡거나 안아주는 건
기본이고 뽀뽀까지 해준다고 하더라고. 패널들이 뽀뽀를 하냐며 어디에 하냐고 물으니까 볼에도
하고 입술에도 한다고 해서 다들 뒤집어짐.

양상국은 옆에서 진짜 문화 충격이라고 하고 홍진경도 표정 보면 엄청 놀란 게 보였음. 근데
정작 비비는 뽀뽀가 사랑이 넘치는 표현이라서 좋다고 생각하고 관객들이랑 가까이 가는 게
행복하다고 되게 쿨하게 설명함.
비비가 원래 각종 공연에서 눈 맞춤이나 포옹 같은 팬서비스 잘하기로 원래 유명하긴 했잖아.
예전에 고려대 축제였나 거기서도 남학생 볼에 뽀뽀해주는 영상 떴을 때 커뮤니티에서 반응
엄청 뜨거웠던 거 기억남.

그때 영상 갈무리된 거 다시 봐도 비비 텐션이 진짜 독보적이긴 한 것 같음. 근데 웃긴 건
정작 남성 팬들은 비비가 스킨십하려고 다가가면 무서워서 오히려 도망간다고 함.
요즘 가수들 중에 이 정도로 팬들이랑 격하게 소통하고 애정 표현하는 사람 거의 없는데
대단한 듯함.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평생 못 잊을 역대급 추억일 것 같고 비비 마인드
자체가 되게 멋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