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이 이번에 BNK금융지주 지분을 5.2%까지 늘렸다는 소식 들었음? 원래
2.8% 정도였는데 단숨에 5대 주주로 올라섰더라. 은행주 주가 떨어지니까 이때다 싶어서
저가 매수로 싹 긁어모은 모양인데 진짜 돈 냄새 하나는 기막히게 맡는 것 같음.
지금 BNK 주주 구성 보면 롯데, 국민연금공단, 협성종합건업 뭐 이런 순서인데 OK금융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 거임. 이미 iM금융은 최대 주주이고 JB금융도 3대 주주라던데
지방 금융지주들은 거의 다 얘네 영향권에 들어가는 느낌임.
솔직히 저축은행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공격적인 행보 보면 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듦. 국민연금공단 입장에서도 자기들만큼이나 지분 꽉 쥐고 있는 주주들 보면 신경 좀
쓰이지 않을까 싶음.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해서 투자했다는데 앞으로 배당이나 이런 거 어떻게 챙길지
지켜봐야 할 듯함. 지방 거점 금융지주들 주요 주주 자리를 하나씩 먹어치우는 게 예사롭지
않아 보임.
나중에 국민연금이랑 지분 싸움이라도 벌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뭐 투자자 입장에선
주가만 잘 관리해주면 땡큐긴 한데 지배구조가 어떻게 변할지 솔직히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됨.
2.8% 정도였는데 단숨에 5대 주주로 올라섰더라. 은행주 주가 떨어지니까 이때다 싶어서
저가 매수로 싹 긁어모은 모양인데 진짜 돈 냄새 하나는 기막히게 맡는 것 같음.

지금 BNK 주주 구성 보면 롯데, 국민연금공단, 협성종합건업 뭐 이런 순서인데 OK금융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간 거임. 이미 iM금융은 최대 주주이고 JB금융도 3대 주주라던데
지방 금융지주들은 거의 다 얘네 영향권에 들어가는 느낌임.
솔직히 저축은행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공격적인 행보 보면 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듦. 국민연금공단 입장에서도 자기들만큼이나 지분 꽉 쥐고 있는 주주들 보면 신경 좀
쓰이지 않을까 싶음.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해서 투자했다는데 앞으로 배당이나 이런 거 어떻게 챙길지
지켜봐야 할 듯함. 지방 거점 금융지주들 주요 주주 자리를 하나씩 먹어치우는 게 예사롭지
않아 보임.
나중에 국민연금이랑 지분 싸움이라도 벌어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뭐 투자자 입장에선
주가만 잘 관리해주면 땡큐긴 한데 지배구조가 어떻게 변할지 솔직히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