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사관저에 박중훈 떴네 라인업 무엇

출근하기싫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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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인터넷 뉴스 보다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문화소통포럼 열렸다는 기사 봤는데
라인업이 은근 신기해서 가져와봄.

오늘 21일에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2026 문화소통포럼(CCF)이라는
게 열렸다는데 참석한 사람들 면면이 꽤 화려한 듯함.

기사 사진 보니까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님도 있고 방송인 파비오랑 배우 박중훈도
같이 서 있더라고.

여기에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이사장님이랑 홍태선 YKH 대표까지 다 같이
모여서 기념촬영 하는 중임.

박중훈 배우는 이런 포럼 같은 문화 행사에도 자주 얼굴 비추는 거 보니까 확실히 활동
영역이 진짜 넓긴 넓은 것 같음.

방송인 파비오도 이탈리아 사람이라 그런지 대사관저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모양인데 표정
되게 밝아 보임.

2026 문화소통포럼이라고 하니까 앞으로 또 어떤 식으로 문화 교류가 이어질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그럼.

이런 행사가 대사관저에서 열리면 분위기 되게 고급스러울 것 같은데 기사 사진으로만 봐도
포스가 장난 아닌 듯함.

대사님부터 배우랑 연구원 이사장까지 각계각층에서 모인 거 보니까 확실히 문화 소통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모임 같아 보임.

주제 자체가 2026년까지 내다보는 포럼이라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더 나올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기사 내용 보니까 오늘 용산구에서 진행된 모양인데 이런 국제적인 행사가 열리면 확실히
방송에 나올 만한 인물들이 많이 가는 것 같음.

박중훈은 예전부터 워낙 이미지가 좋아서 이런 자리에 초대받은 게 이해가 가는데 파비오랑
같이 있는 거 보니까 뭔가 신선한 느낌임.

최정화 이사장님이나 홍태선 대표 같은 분들도 같이 있는 거 보면 단순한 친목 도모보다는
훨씬 진지한 문화 교류 포럼인 듯함.

사진 속 분위기만 봐도 다들 정장 차려입고 격식 차린 게 보여서 그런지 대사관저 특유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 같음.

이런 뉴스 보면 나중에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관련 내용이 다뤄질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지나가는 포럼일지 궁금해짐.

아무튼 간만에 박중훈 근황도 보고 이탈리아 대사관 소식도 접하니까 뭔가 새로운 느낌이라
공유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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