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문명 7 관련 소식 뜬 거 봤는데 이번에 시간의 시련이라고 대규모 업데이트 들어온다고
함. 2K랑 파이락시스에서 보도자료 낸 거 보니까 지난 1년 동안 유저들 피드백 진짜 많이
반영해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수준인 듯.
제일 눈에 띄는 게 시간을 견딘 사회라는 기능인데 이게 진짜 대박인 것 같음. 원래 시대
바뀔 때마다 문명 강제로 바꿔야 해서 호불호 엄청 갈렸는데 이제 캠페인 내내 하나의
문명으로 계속 플레이할 수 있게 바뀜.
그리고 융합주의라는 메커니즘도 새로 생겼는데 이거 전략적으로 쓸모가 많을 듯함. 다른
문명의 고유 유닛이나 인프라를 가져와서 나만의 빌드를 짤 수 있다고 하니까 플레이 방식이
훨씬 다양해질 것 같음. 내 문명 고유 특성을 더 강화하는 수용 기능도 생겼다니까 빌드
깎는 재미가 확실히 있겠음.
승리 시스템도 아예 갈아엎었다고 하는데 이제 게임 후반 결과만 보는 게 아니라 캠페인
전체를 평가한다 함. 기존에 있던 유산의 길은 없어지고 대성공이라는 시스템으로 대체됐는데
군사랑 문화, 과학, 경제, 외교, 팽창주의까지 6가지 속성으로 나뉜다네.
확실히 예전보다 도전할 거리도 많아지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풍성해진 느낌임. 마지막으로
무료 지도자로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추가됐는데 성능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함.
이번 업데이트가 역대급 규모라는데 문명 7 유저들이라면 무조건 확인해봐야 할 수준인 듯.
전반적인 시스템을 거의 다 손본 수준이라 사실상 새 게임 하는 기분으로 다시 달릴 수 있을
것 같음.
함. 2K랑 파이락시스에서 보도자료 낸 거 보니까 지난 1년 동안 유저들 피드백 진짜 많이
반영해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수준인 듯.
제일 눈에 띄는 게 시간을 견딘 사회라는 기능인데 이게 진짜 대박인 것 같음. 원래 시대
바뀔 때마다 문명 강제로 바꿔야 해서 호불호 엄청 갈렸는데 이제 캠페인 내내 하나의
문명으로 계속 플레이할 수 있게 바뀜.

그리고 융합주의라는 메커니즘도 새로 생겼는데 이거 전략적으로 쓸모가 많을 듯함. 다른
문명의 고유 유닛이나 인프라를 가져와서 나만의 빌드를 짤 수 있다고 하니까 플레이 방식이
훨씬 다양해질 것 같음. 내 문명 고유 특성을 더 강화하는 수용 기능도 생겼다니까 빌드
깎는 재미가 확실히 있겠음.
승리 시스템도 아예 갈아엎었다고 하는데 이제 게임 후반 결과만 보는 게 아니라 캠페인
전체를 평가한다 함. 기존에 있던 유산의 길은 없어지고 대성공이라는 시스템으로 대체됐는데
군사랑 문화, 과학, 경제, 외교, 팽창주의까지 6가지 속성으로 나뉜다네.
확실히 예전보다 도전할 거리도 많아지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풍성해진 느낌임. 마지막으로
무료 지도자로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추가됐는데 성능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함.
이번 업데이트가 역대급 규모라는데 문명 7 유저들이라면 무조건 확인해봐야 할 수준인 듯.
전반적인 시스템을 거의 다 손본 수준이라 사실상 새 게임 하는 기분으로 다시 달릴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