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칸 영화제 라인업 떴을 때부터 기대 많이 했는데 분위기가 좀 묘하긴 함. 압도적으로
쩐다는 영화가 아직 안 나오고 다들 기대에 비하면 아쉽다는 느낌이라네.
나홍진 호프가 다크호스로 등판했다는데 이게 진짜 충격적이긴 한가 봄 ㄷㄷ 잔잔하던 영화제
분위기에 제대로 한 방 먹였다는데 평점 짠 와중에 기대됨.
현장 사진 보면 분위기는 좋은데 작품들이 다들 너무 아기자기한 소품 같다는 소리가 많음.
거장들 전작들이 워낙 레전드라 그런가 이번 신작들이 좀 묻히는 느낌임 ㅋㅋㅋ
평점 꼬라지 봐라... 거장들 줄줄이 1점대 2점대 초반에서 노는 중임.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 건지 진짜 영화가 그냥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박함.
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은 1.9점밖에 안 됨 ㄷㄷ 휴머노이드 로봇이랑
대안 가족 만드는 이야기라는데 감정적으로 미완성이라는 평이 뼈아플 듯.
알모도바르나 파르하디 같은 감독들도 점수 다 박살 난 거 보면 이번 칸은 진짜 혼돈 그
자체임. 이럴 때 나홍진 같은 스타일이 확 치고 올라가기 좋긴 하겠네.
결국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한국 감독이 칸에서 다시 사고 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호프가 진짜 다 씹어먹고 결과 좋게 나왔으면 좋겠음 ㅋㅋㅋ 나홍진 형 믿는다!
쩐다는 영화가 아직 안 나오고 다들 기대에 비하면 아쉽다는 느낌이라네.

나홍진 호프가 다크호스로 등판했다는데 이게 진짜 충격적이긴 한가 봄 ㄷㄷ 잔잔하던 영화제
분위기에 제대로 한 방 먹였다는데 평점 짠 와중에 기대됨.

현장 사진 보면 분위기는 좋은데 작품들이 다들 너무 아기자기한 소품 같다는 소리가 많음.
거장들 전작들이 워낙 레전드라 그런가 이번 신작들이 좀 묻히는 느낌임 ㅋㅋㅋ

평점 꼬라지 봐라... 거장들 줄줄이 1점대 2점대 초반에서 노는 중임.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 건지 진짜 영화가 그냥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박함.

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은 1.9점밖에 안 됨 ㄷㄷ 휴머노이드 로봇이랑
대안 가족 만드는 이야기라는데 감정적으로 미완성이라는 평이 뼈아플 듯.

알모도바르나 파르하디 같은 감독들도 점수 다 박살 난 거 보면 이번 칸은 진짜 혼돈 그
자체임. 이럴 때 나홍진 같은 스타일이 확 치고 올라가기 좋긴 하겠네.

결국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한국 감독이 칸에서 다시 사고 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호프가 진짜 다 씹어먹고 결과 좋게 나왔으면 좋겠음 ㅋㅋㅋ 나홍진 형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