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엘지전자가 이제 단순 제조사가 아니라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한다 함.
가전 판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쪽 비중을 확 늘리겠다는데 좀 신선함.
특히 스마트 TV에 들어가는 웹OS를 다른 제조사한테도 팔고 광고 수익도 챙기는 쪽으로
가는 듯함. 가전은 이미 잘하고 있으니 새로운 먹거리 찾으려고 머리 굴리는 게 보임.
솔직히 예전처럼 기계만 팔아서는 수익성 한계가 있긴 했을 거임. 구독 서비스도 그렇고 체질
개선 확실히 하려는 모양인데 주가에 영향 좀 있으려나 궁금함.
가전 판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쪽 비중을 확 늘리겠다는데 좀 신선함.
특히 스마트 TV에 들어가는 웹OS를 다른 제조사한테도 팔고 광고 수익도 챙기는 쪽으로
가는 듯함. 가전은 이미 잘하고 있으니 새로운 먹거리 찾으려고 머리 굴리는 게 보임.
솔직히 예전처럼 기계만 팔아서는 수익성 한계가 있긴 했을 거임. 구독 서비스도 그렇고 체질
개선 확실히 하려는 모양인데 주가에 영향 좀 있으려나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