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박성광 소식 좀 찾아봤는데 영화 감독으로 데뷔해서 활동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웅남이 때 호불호는 좀 있었어도 자기 꿈 끝까지 밀어붙이는 건 아무나 못 하는 일인
듯함.
최근에는 이사 간 집 공개된 거 봤는데 집도 엄청 좋고 아내분이랑도 여전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더라. 개그맨 시절 억울한 캐릭터 연기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감독님
소리 듣는 게 신기함.
자기 분야에서 계속 도전하는 모습 보니까 응원하게 됨.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같음. 웅남이 때 호불호는 좀 있었어도 자기 꿈 끝까지 밀어붙이는 건 아무나 못 하는 일인
듯함.
최근에는 이사 간 집 공개된 거 봤는데 집도 엄청 좋고 아내분이랑도 여전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더라. 개그맨 시절 억울한 캐릭터 연기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감독님
소리 듣는 게 신기함.
자기 분야에서 계속 도전하는 모습 보니까 응원하게 됨. 다음에는 또 어떤 작품 들고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