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얘네는 진짜 정신 언제 차리려나 모르겠다. 최근에 구조조정하고 분사한다고 난리더니
내부 분위기 진짜 살벌한 것 같음. 리니지 원툴로 지금까지 버틴 게 기적인데 이제 그것도
한계에 다다른 듯함.
신작들 나오는 거 봐도 예전 그 맛이 전혀 안 나서 실망임. TL은 해외에서 좀 먹히나
싶더니 국내에선 존재감 거의 제로 수준이고. 새로 나온다는 게임들도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게 지금 현실임.
내 생각엔 얘네가 아직도 자기들이 업계 최고인 줄 아는 게 문제인 듯함. 유저들 민심은
이미 바닥 친 지 오래인데 BM 구조는 여전히 답답한 구석이 있음. 솔직히 이제는 진짜
혁신 없으면 그냥 이대로 서서히 침몰할 것 같음.
직원들 희망퇴직 받고 조직 개편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까 싶음. 결국 게임이 재미있어야
사람들이 지갑을 여는 건데 그걸 너무 간과하는 듯함. 한때는 진짜 게임업계 대장주 소리
들었는데 지금 주가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옴.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는 신작들까지 망하면 진짜 답 없다고 본다. 엔씨 게임 예전에는 그래도
퀄리티 하나는 믿고 가는 맛이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님. 얘네가 진짜 부활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내 생각엔 좀 많이 힘들 것 같음.
내부 분위기 진짜 살벌한 것 같음. 리니지 원툴로 지금까지 버틴 게 기적인데 이제 그것도
한계에 다다른 듯함.
신작들 나오는 거 봐도 예전 그 맛이 전혀 안 나서 실망임. TL은 해외에서 좀 먹히나
싶더니 국내에선 존재감 거의 제로 수준이고. 새로 나온다는 게임들도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앞서는 게 지금 현실임.
내 생각엔 얘네가 아직도 자기들이 업계 최고인 줄 아는 게 문제인 듯함. 유저들 민심은
이미 바닥 친 지 오래인데 BM 구조는 여전히 답답한 구석이 있음. 솔직히 이제는 진짜
혁신 없으면 그냥 이대로 서서히 침몰할 것 같음.
직원들 희망퇴직 받고 조직 개편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질까 싶음. 결국 게임이 재미있어야
사람들이 지갑을 여는 건데 그걸 너무 간과하는 듯함. 한때는 진짜 게임업계 대장주 소리
들었는데 지금 주가 꼬라지 보면 한숨만 나옴.
솔직히 이번에 준비하는 신작들까지 망하면 진짜 답 없다고 본다. 엔씨 게임 예전에는 그래도
퀄리티 하나는 믿고 가는 맛이 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님. 얘네가 진짜 부활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 내 생각엔 좀 많이 힘들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