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까 대구 여기저기서 선거운동 제대로 시작했더라. 네거리마다 후보들
나와서 인사하는데 진짜 이제 본격적으로 선거판 벌어진 게 실감 남.
수성구청장 쪽 보니까 박정권이랑 김대권 둘 다 큰 네거리에서 출정식 하던데 기싸움 장난
아님. 박 후보는 국회의장 비서관 출신이라 중앙 인맥으로 혁신하겠다고 하고 김 후보는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원팀으로 이기겠다고 하던데 솔직히 둘 다 말은 잘하는 듯함.
달성군수 쪽도 김보경이랑 최재훈이 설화명곡역이랑 서재삼거리에서 아침부터 시민들 만나고
있더라고. 김 후보는 퇴근길에 대실역까지 가서 유세한다는데 진짜 일정이 빡세 보여서 체력
대단하다 싶음. 최 후보는 유세 마치고 캠프 가서 운동원들이랑 인사하며 결속 다지던데
분위기 꽤 끈끈해 보임.
북구랑 서구, 중구 쪽도 보니까 다들 네거리 하나씩 잡고 인사하는 중임. 최우영 이근수부터
최규식 권오상까지 이름들 쫙 들리는데 반월당네거리는 오영준이랑 류규하가 첫 유세 장소로
잡았더라. 거기가 워낙 유동 인구 많은 곳이라 홍보 효과는 확실히 노린 것 같음.
솔직히 아침부터 유세 소리 들리면 좀 정신없다 싶다가도 저렇게 열심히 인사하는 거 보면
누가 우리 동네 잘 이끌어줄지 한 번 더 보게 됨. 기사 보니까 이미 행정복지센터 같은
데서 투표용지 발급기 점검하고 사전투표 연습도 싹 다 끝내놨다는데 준비는 진짜 철저하게
하는 듯함.
이번 선거에서 각자 수성구 100년 먹거리 책임지겠다느니 보수의 승리를 거두겠다느니 하는데
솔직히 공약들이 얼마나 잘 지켜질지가 제일 궁금함. 그래도 아침부터 저렇게 나와서 지지
호소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는 투표 빼먹지 말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은 듬.
누가 대구 각 구청장이랑 군수 자리에 앉을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말한 대로 지역 위해서
열심히 일 좀 해줬으면 좋겠음. 선거전 돌입하니까 도시 분위기가 확 달아오르는 게 느껴져서
당분간은 이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듯함.
나와서 인사하는데 진짜 이제 본격적으로 선거판 벌어진 게 실감 남.
수성구청장 쪽 보니까 박정권이랑 김대권 둘 다 큰 네거리에서 출정식 하던데 기싸움 장난
아님. 박 후보는 국회의장 비서관 출신이라 중앙 인맥으로 혁신하겠다고 하고 김 후보는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원팀으로 이기겠다고 하던데 솔직히 둘 다 말은 잘하는 듯함.

달성군수 쪽도 김보경이랑 최재훈이 설화명곡역이랑 서재삼거리에서 아침부터 시민들 만나고
있더라고. 김 후보는 퇴근길에 대실역까지 가서 유세한다는데 진짜 일정이 빡세 보여서 체력
대단하다 싶음. 최 후보는 유세 마치고 캠프 가서 운동원들이랑 인사하며 결속 다지던데
분위기 꽤 끈끈해 보임.
북구랑 서구, 중구 쪽도 보니까 다들 네거리 하나씩 잡고 인사하는 중임. 최우영 이근수부터
최규식 권오상까지 이름들 쫙 들리는데 반월당네거리는 오영준이랑 류규하가 첫 유세 장소로
잡았더라. 거기가 워낙 유동 인구 많은 곳이라 홍보 효과는 확실히 노린 것 같음.
솔직히 아침부터 유세 소리 들리면 좀 정신없다 싶다가도 저렇게 열심히 인사하는 거 보면
누가 우리 동네 잘 이끌어줄지 한 번 더 보게 됨. 기사 보니까 이미 행정복지센터 같은
데서 투표용지 발급기 점검하고 사전투표 연습도 싹 다 끝내놨다는데 준비는 진짜 철저하게
하는 듯함.
이번 선거에서 각자 수성구 100년 먹거리 책임지겠다느니 보수의 승리를 거두겠다느니 하는데
솔직히 공약들이 얼마나 잘 지켜질지가 제일 궁금함. 그래도 아침부터 저렇게 나와서 지지
호소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는 투표 빼먹지 말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은 듬.
누가 대구 각 구청장이랑 군수 자리에 앉을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말한 대로 지역 위해서
열심히 일 좀 해줬으면 좋겠음. 선거전 돌입하니까 도시 분위기가 확 달아오르는 게 느껴져서
당분간은 이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