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스라엘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라는 사람 수준 실화인가 싶음. 방금
뉴스랑 영상 뜬 거 봤는데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 잡아두고 조롱하는 영상을 본인 X에
대놓고 올렸더라고.
영상 보니까 가자지구에 식량이나 의약품 전달하려던 활동가들이 잡혀 있는데 다들 플라스틱
수갑 차고 무릎 꿇고 있더라. 근데 그 앞에서 이스라엘 국기 흔들면서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리가 이 땅의 주인이다"라고 소리 지르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
심지어 어떤 활동가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니까 바로 옆에 있던 경찰이 머리를
잡아다가 바닥으로 짓눌러서 제압해버리더라고. 근데 벤그비르 장관은 그거 보면서 미소 지으며
옆을 그냥 지나가는데 진짜 보는 내가 다 화가 날 정도임.
이거 때문에 지금 뉴질랜드 포함해서 여러 나라들이 난리 났고 대사 초치하고 규탄 성명 내고
난리도 아니라고 함. 국제사회 분노가 생각보다 커지니까 이스라엘도 사태 무마하려고 활동가들
강제 추방하기 시작했다는데 진짜 국제사회에서 욕먹을 짓만 골라서 하는 듯함.
우리나라 활동가인 해초랑 동현이라는 분들도 다행히 구금 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석방됐다고는
함. 근데 정작 우리 외교부는 다른 나라들 다 강하게 항의하고 난리 칠 때 미적대다가 대사
초치도 제대로 못 했다는 거 보니까 진짜 답답해서 말이 안 나옴.
어떻게 구호 물자 전달하러 간 사람들한테 저런 식으로 학대하고 조롱 영상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장관이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밑에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
사건으로 이스라엘 이미지 진짜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인 듯함.
뉴스랑 영상 뜬 거 봤는데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 잡아두고 조롱하는 영상을 본인 X에
대놓고 올렸더라고.

영상 보니까 가자지구에 식량이나 의약품 전달하려던 활동가들이 잡혀 있는데 다들 플라스틱
수갑 차고 무릎 꿇고 있더라. 근데 그 앞에서 이스라엘 국기 흔들면서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리가 이 땅의 주인이다"라고 소리 지르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

심지어 어떤 활동가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니까 바로 옆에 있던 경찰이 머리를
잡아다가 바닥으로 짓눌러서 제압해버리더라고. 근데 벤그비르 장관은 그거 보면서 미소 지으며
옆을 그냥 지나가는데 진짜 보는 내가 다 화가 날 정도임.

이거 때문에 지금 뉴질랜드 포함해서 여러 나라들이 난리 났고 대사 초치하고 규탄 성명 내고
난리도 아니라고 함. 국제사회 분노가 생각보다 커지니까 이스라엘도 사태 무마하려고 활동가들
강제 추방하기 시작했다는데 진짜 국제사회에서 욕먹을 짓만 골라서 하는 듯함.

우리나라 활동가인 해초랑 동현이라는 분들도 다행히 구금 시설 거치지 않고 바로 석방됐다고는
함. 근데 정작 우리 외교부는 다른 나라들 다 강하게 항의하고 난리 칠 때 미적대다가 대사
초치도 제대로 못 했다는 거 보니까 진짜 답답해서 말이 안 나옴.
어떻게 구호 물자 전달하러 간 사람들한테 저런 식으로 학대하고 조롱 영상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음. 장관이라는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밑에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
사건으로 이스라엘 이미지 진짜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