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5.18 관련 다큐 취재한 기자 기사 봤는데 내용 진짜 소름 돋음. 1980년에 광주
고립됐을 때 LA 적십자사로 전보가 한 통 날아왔었다 함.
KBS 광주 기자가 이거 발신자 찾아다니면서 다큐 찍었다는데 서사가 영화급임. 당시 LA
한인들이 광주 소식 듣고 자기 피 뽑아서 보내달라고 헌혈 시위까지 했다네.

그때 전보 받았던 대학생이 이제 일흔 넘어서 광주 직접 찾아온 게 대박임. 지금은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함.

UCLA 도서관 뒤지고 뉴욕타임스 특파원까지 인터뷰함. 기자가 진짜 발로 뛰면서 취재한 게
느껴져서 울컥함.
당시 병원 간호사가 녹음한 생생한 육성 테이프까지 나왔다는데... 역사는 진짜 기록하는
사람들의 힘이 큰 것 같음. ㄷㄷ
고립됐을 때 LA 적십자사로 전보가 한 통 날아왔었다 함.

KBS 광주 기자가 이거 발신자 찾아다니면서 다큐 찍었다는데 서사가 영화급임. 당시 LA
한인들이 광주 소식 듣고 자기 피 뽑아서 보내달라고 헌혈 시위까지 했다네.


그때 전보 받았던 대학생이 이제 일흔 넘어서 광주 직접 찾아온 게 대박임. 지금은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함.


UCLA 도서관 뒤지고 뉴욕타임스 특파원까지 인터뷰함. 기자가 진짜 발로 뛰면서 취재한 게
느껴져서 울컥함.

당시 병원 간호사가 녹음한 생생한 육성 테이프까지 나왔다는데... 역사는 진짜 기록하는
사람들의 힘이 큰 것 같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