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요즘 지역 소멸 막으려고 진짜 사활을 거는 모양임. 김광열 영덕군수가 직접 나서서
신규 원전 유치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음. 이게 지역 살릴 마지막 희망이라고 하는데 진짜
절실해 보임.
원전 들어오면 일자리도 생기고 인구도 늘어나니까 청년들 돌아오게 하려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함. 찬반 의견 갈리는 것도 다 영덕 걱정하는 마음이라면서 지혜를 모으자고 호소하네. 민선
8기 남은 기간 동안 여기에 모든 역량을 다 쏟아부을 생각인 듯함.
그리고 복지도 꽤 파격적인데 다문화가족 자녀들한테 교육지원비도 쏜다고 함. 초등학생은
40만 원이고 고등학생은 60만 원까지 준다는데 규모가 꽤 큼. 이런 교육비 지원은 보통
농협카드 바우처 같은 걸로 지급되니까 해당되는 집들은 미리 확인해봐야 할 듯.
여기에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인문학 특강 같은 것도 계속 여는 중임. 천문학자 시선으로
우주 읽기 이런 주제로 강연한다는데 퀄리티도 신경 쓰는 듯함. 진짜 영덕이 지방 생존이랑
국가 균형 발전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
신규 원전 유치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음. 이게 지역 살릴 마지막 희망이라고 하는데 진짜
절실해 보임.

원전 들어오면 일자리도 생기고 인구도 늘어나니까 청년들 돌아오게 하려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함. 찬반 의견 갈리는 것도 다 영덕 걱정하는 마음이라면서 지혜를 모으자고 호소하네. 민선
8기 남은 기간 동안 여기에 모든 역량을 다 쏟아부을 생각인 듯함.

그리고 복지도 꽤 파격적인데 다문화가족 자녀들한테 교육지원비도 쏜다고 함. 초등학생은
40만 원이고 고등학생은 60만 원까지 준다는데 규모가 꽤 큼. 이런 교육비 지원은 보통
농협카드 바우처 같은 걸로 지급되니까 해당되는 집들은 미리 확인해봐야 할 듯.

여기에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인문학 특강 같은 것도 계속 여는 중임. 천문학자 시선으로
우주 읽기 이런 주제로 강연한다는데 퀄리티도 신경 쓰는 듯함. 진짜 영덕이 지방 생존이랑
국가 균형 발전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