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남 여수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라는 걸 운영한다고 함. 권익위가 직접 현장 나가서
고유가 때문에 힘든 사람들 목소리 듣겠다는 취지인 듯함.
단순히 얘기만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사관들이랑 전문가들이
붙어서 민원 해결 방안을 같이 찾는다고 하네. 솔직히 이런 건 현장에서 바로 답을 줘야
의미가 있긴 함.
이번에 신용회복위원회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같은 기관들도 같이 참여한다는데 이게 좀 실속
있어 보임. 요즘 경기가 워낙 안 좋아서 취약계층들 신용이나 채무 상담이 절실할 텐데
현장에서 바로 지원책 모색한다고 하니 나름 기대됨.
기업들 고충도 그냥 안 넘어가는 것 같음. 여수 산단 쪽 석유화학업계 만나서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상황 애로사항도 듣는다고 함. 중소기업 간담회도 병행한다니까 산업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좀 반영되려나 싶음.
정일연 위원장이 직접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던데 이게 그냥 말로만 끝날지
아니면 진짜 법령이나 제도가 바뀔지가 관건인 듯. 어쨌든 현장 나가는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임.
고유가 때문에 힘든 사람들 목소리 듣겠다는 취지인 듯함.
단순히 얘기만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사관들이랑 전문가들이
붙어서 민원 해결 방안을 같이 찾는다고 하네. 솔직히 이런 건 현장에서 바로 답을 줘야
의미가 있긴 함.

이번에 신용회복위원회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같은 기관들도 같이 참여한다는데 이게 좀 실속
있어 보임. 요즘 경기가 워낙 안 좋아서 취약계층들 신용이나 채무 상담이 절실할 텐데
현장에서 바로 지원책 모색한다고 하니 나름 기대됨.
기업들 고충도 그냥 안 넘어가는 것 같음. 여수 산단 쪽 석유화학업계 만나서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상황 애로사항도 듣는다고 함. 중소기업 간담회도 병행한다니까 산업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좀 반영되려나 싶음.
정일연 위원장이 직접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던데 이게 그냥 말로만 끝날지
아니면 진짜 법령이나 제도가 바뀔지가 관건인 듯. 어쨌든 현장 나가는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