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부산 극장가 라인업 보는데 진짜 살벌함. 알토란 같은 연극 3개나 올라온다는데
주제들이 다 묵직해서 몰입감 미쳤을 것 같음.
동서대 학생들이 만든 1945 이건 무대 모습만 봐도 기 빨릴 정도로 열기 장난 아닌
듯함. 역사의 아픔 다룬다는데 학생들 연기 열정이 거의 살인적인 수준 아닐까 싶음.
동희호태라는 극은 이름부터 돈키호테 느낌 나서 신박한데 청춘 방황 이야기라 함. 공시
포기하고 돼지 키우겠다는 주인공 보니까 왠지 내 얘기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월영백화점은 배우들 텐션 보니까 역지사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듯함. 연극 보면서 내면의
목소리 마주하라는데 이번 주말에 친구랑 가면 딱이겠네.
주제들이 다 묵직해서 몰입감 미쳤을 것 같음.

동서대 학생들이 만든 1945 이건 무대 모습만 봐도 기 빨릴 정도로 열기 장난 아닌
듯함. 역사의 아픔 다룬다는데 학생들 연기 열정이 거의 살인적인 수준 아닐까 싶음.

동희호태라는 극은 이름부터 돈키호테 느낌 나서 신박한데 청춘 방황 이야기라 함. 공시
포기하고 돼지 키우겠다는 주인공 보니까 왠지 내 얘기 같아서 솔직히 기대됨.

월영백화점은 배우들 텐션 보니까 역지사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듯함. 연극 보면서 내면의
목소리 마주하라는데 이번 주말에 친구랑 가면 딱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