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토트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생각난 건데 매디슨 이 새끼는 진짜 축구 도사
같으면서도 가끔 보면 참 답답함. 초반에 폼 좋을 때는 진짜 프리미어리그 씹어먹을 기세로
패스 뿌려주고 기회 창출 오지게 하는데 말임.
근데 꼭 경기 시간 60분 넘어가면 체력 방전되는 건지 존재감이 싹 사라지는 게 보임.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그거 아는지 매번 일찍 교체시키는데 이게 팀 입장에서는 참 애매한
부분인 듯함.
솔직히 매디슨 없으면 토트넘 빌드업 자체가 안 돌아가는 건 팩트임. 손흥민한테 찔러주는
패스나 하프 스페이스 공략하는 거 보면 클래스는 확실히 살아있음. 창의적인 패스 한 방으로
경기 흐름 바꾸는 건 팀 내에서 독보적이긴 함.
문제는 기복이 좀 심하다는 거랑 큰 경기에선 가끔 지워진다는 점인 듯함. 국대에서도
벨링엄이나 포든 같은 애들한테 밀려서 자꾸 제외되는 거 보면 본인도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음. 재능만 보면 진짜 잉글랜드 주전급인데 뭔가 한 끗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움.
그래도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얘만한 공미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음. 부상만 안 당하고 시즌
끝까지 이 정도 폼만 유지해줘도 감지덕지일 듯함. 요즘 다시 폼 올라오는 것 같던데 이번
주말 경기에선 어떨지 궁금함.
확실히 매디슨이 살아나야 토트넘도 챔스권 노려볼 수 있을 텐데 말임. 너네가 보기엔 매디슨
지금 어느 정도 급이라고 생각함? 고점일 때는 진짜 월클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데 저점이
너무 낮아서 평가가 갈리는 듯함.
같으면서도 가끔 보면 참 답답함. 초반에 폼 좋을 때는 진짜 프리미어리그 씹어먹을 기세로
패스 뿌려주고 기회 창출 오지게 하는데 말임.
근데 꼭 경기 시간 60분 넘어가면 체력 방전되는 건지 존재감이 싹 사라지는 게 보임.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그거 아는지 매번 일찍 교체시키는데 이게 팀 입장에서는 참 애매한
부분인 듯함.
솔직히 매디슨 없으면 토트넘 빌드업 자체가 안 돌아가는 건 팩트임. 손흥민한테 찔러주는
패스나 하프 스페이스 공략하는 거 보면 클래스는 확실히 살아있음. 창의적인 패스 한 방으로
경기 흐름 바꾸는 건 팀 내에서 독보적이긴 함.
문제는 기복이 좀 심하다는 거랑 큰 경기에선 가끔 지워진다는 점인 듯함. 국대에서도
벨링엄이나 포든 같은 애들한테 밀려서 자꾸 제외되는 거 보면 본인도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음. 재능만 보면 진짜 잉글랜드 주전급인데 뭔가 한 끗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움.
그래도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얘만한 공미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음. 부상만 안 당하고 시즌
끝까지 이 정도 폼만 유지해줘도 감지덕지일 듯함. 요즘 다시 폼 올라오는 것 같던데 이번
주말 경기에선 어떨지 궁금함.
확실히 매디슨이 살아나야 토트넘도 챔스권 노려볼 수 있을 텐데 말임. 너네가 보기엔 매디슨
지금 어느 정도 급이라고 생각함? 고점일 때는 진짜 월클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데 저점이
너무 낮아서 평가가 갈리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