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열린 유로파 결승 결국 애스턴 빌라가 우승 먹었네. 프라이부르크 상대로 이길
줄은 알았지만 막상 트로피 드는 거 보니까 기분 묘함.
타이론 밍스가 주장으로 트로피 들어 올리는데 포스 장난 아니더라. 2026년 5월
20일이라는데 현지 분위기 진짜 미쳤을 듯함.
솔직히 프라이부르크가 사고 한번 칠 줄 알았는데 빌라 수비가 너무 단단했음. 결국 우승
트로피는 빌라가 챙겨가네. 축하하긴 하는데 조금 허무하긴 함.
줄은 알았지만 막상 트로피 드는 거 보니까 기분 묘함.

타이론 밍스가 주장으로 트로피 들어 올리는데 포스 장난 아니더라. 2026년 5월
20일이라는데 현지 분위기 진짜 미쳤을 듯함.
솔직히 프라이부르크가 사고 한번 칠 줄 알았는데 빌라 수비가 너무 단단했음. 결국 우승
트로피는 빌라가 챙겨가네. 축하하긴 하는데 조금 허무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