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진짜 소름 돋아서 가져와 봄. 재혼한 남편이 중환자실에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데 그 틈을 타서 계좌에서 12억 원이나 빼돌린 60대 아내가 유죄 판결받았다고 함.
진짜 사람 마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솔직히 보면서도 안 믿기더라. 남편분이 전
부인이랑 이혼하고 나서 2018년부터 이 여자랑 동거하다가 2021년에 혼인신고를
했다는데, 남편은 원래 몸이 안 좋아서 투석까지 받던 분이었음.
근데 남편이 낙상사고로 수술받고 의식 불명 상태가 되니까 아내가 바로 행동 개시함.
중환자실 옮겨진 지 고작 이틀 만에 남편 계좌에서 1억 원 수표로 뽑고 자기 계좌로 2억
원 바로 쏴버림.
더 대박인 건 그다음 날임. 의료진한테 남편 이제 곧 임종할 것 같다는 소리 듣자마자 4억
원을 또 자기 계좌로 보냈다고 함. 남편 죽어가는 거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돈 계산만 하고
있었다는 건데 진짜 멘탈 무서운 듯함.
결국 남편 숨지기 전까지 총 12억 원 정도를 남편 명의의 다른 계좌나 자기 계좌로 다
옮겨버렸음. 법원에서는 사기랑 사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선고했다는데,
내 생각엔 죄질에 비해 처벌이 너무 가벼운 거 아닌가 싶음.
재혼해서 서로 의지하며 살기로 해놓고 마지막 가는 길에 이런 짓을 했다는 게 참 씁쓸함.
솔직히 12억이라는 큰돈 욕심나는 건 알겠는데,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이럴
수가 있나 싶음.
요즘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진짜 재혼도 함부로 할 게 못 되는 것 같음. 돈
앞에서 본성이 나온다지만 이건 진짜 선을 세게 넘은 사례라고 봄. 다들 뉴스 보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들지 않음?
상태인데 그 틈을 타서 계좌에서 12억 원이나 빼돌린 60대 아내가 유죄 판결받았다고 함.
진짜 사람 마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솔직히 보면서도 안 믿기더라. 남편분이 전
부인이랑 이혼하고 나서 2018년부터 이 여자랑 동거하다가 2021년에 혼인신고를
했다는데, 남편은 원래 몸이 안 좋아서 투석까지 받던 분이었음.

근데 남편이 낙상사고로 수술받고 의식 불명 상태가 되니까 아내가 바로 행동 개시함.
중환자실 옮겨진 지 고작 이틀 만에 남편 계좌에서 1억 원 수표로 뽑고 자기 계좌로 2억
원 바로 쏴버림.
더 대박인 건 그다음 날임. 의료진한테 남편 이제 곧 임종할 것 같다는 소리 듣자마자 4억
원을 또 자기 계좌로 보냈다고 함. 남편 죽어가는 거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돈 계산만 하고
있었다는 건데 진짜 멘탈 무서운 듯함.
결국 남편 숨지기 전까지 총 12억 원 정도를 남편 명의의 다른 계좌나 자기 계좌로 다
옮겨버렸음. 법원에서는 사기랑 사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선고했다는데,
내 생각엔 죄질에 비해 처벌이 너무 가벼운 거 아닌가 싶음.
재혼해서 서로 의지하며 살기로 해놓고 마지막 가는 길에 이런 짓을 했다는 게 참 씁쓸함.
솔직히 12억이라는 큰돈 욕심나는 건 알겠는데,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 이럴
수가 있나 싶음.
요즘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진짜 재혼도 함부로 할 게 못 되는 것 같음. 돈
앞에서 본성이 나온다지만 이건 진짜 선을 세게 넘은 사례라고 봄. 다들 뉴스 보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들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