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퀴즈에 공승연 나왔는데 동생 정연이랑 썰 푼 거 진짜 눈물 버튼임. 정연이 한창
쿠싱증후군 때문에 몸 안 좋고 활동 중단했을 때 언니가 진짜 옆에서 다 케어해줬나 봄.
정연이 말로는 그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언니가 몸 이상하다고
억지로 병원 데려가서 병명 알아냈다고 함. 호르몬 이상으로 붓고 살찌는 병이라는데 진짜
마음고생 많았을 듯함.
공승연은 원래 활동적인 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인데 동생 위해서 테니스랑 복싱도 매일 같이
다녔다고 함. 정연이 건강 회복시키려고 언니가 진짜 자기 취향까지 버려가며 노력한 게
대단함.
더 뭉클한 건 공승연이 당시에 정연이 혼자 두는 게 너무 불안해서 같이 살자고 먼저
제안했다는 거임. 동생이 어느 순간 없어져 버릴까 봐, 혹은 다 놓아버릴까 봐 무서웠다고
하는데 이 말 할 때 눈시울 붉어지는 거 보고 진짜 찐가족애 느껴졌음.
결국 언니 덕분에 치료도 잘 받고 지금은 건강 회복해서 다행인 것 같음. 정연도 언니한테
의지 많이 했다고 고맙다는데 자매 사이가 너무 돈독해서 보는 내내 훈훈하네.
쿠싱증후군 때문에 몸 안 좋고 활동 중단했을 때 언니가 진짜 옆에서 다 케어해줬나 봄.
정연이 말로는 그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기억도 잘 안 나는데 언니가 몸 이상하다고
억지로 병원 데려가서 병명 알아냈다고 함. 호르몬 이상으로 붓고 살찌는 병이라는데 진짜
마음고생 많았을 듯함.

공승연은 원래 활동적인 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인데 동생 위해서 테니스랑 복싱도 매일 같이
다녔다고 함. 정연이 건강 회복시키려고 언니가 진짜 자기 취향까지 버려가며 노력한 게
대단함.
더 뭉클한 건 공승연이 당시에 정연이 혼자 두는 게 너무 불안해서 같이 살자고 먼저
제안했다는 거임. 동생이 어느 순간 없어져 버릴까 봐, 혹은 다 놓아버릴까 봐 무서웠다고
하는데 이 말 할 때 눈시울 붉어지는 거 보고 진짜 찐가족애 느껴졌음.
결국 언니 덕분에 치료도 잘 받고 지금은 건강 회복해서 다행인 것 같음. 정연도 언니한테
의지 많이 했다고 고맙다는데 자매 사이가 너무 돈독해서 보는 내내 훈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