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공연들 너무 뻔한 장소에서 많이 해서 좀 지겨웠는데 이번에 로이킴 온다는 장성
황미르랜드 찾아보니까 여긴 좀 결이 다른 것 같음. 황룡강 한가운데 있는 하중도라고 하던데
지도 보니까 모양이 딱 황룡 머리 위치라서 그런지 기운부터가 남달라 보임.
원래 여기가 그냥 황무지나 다름없던 곳이었다는데 장성군에서 몇 년 동안 조경이랑 놀이터에
수경 시설까지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다고 함. 강물 범람 안 하게 설계도 빡세게 신경
썼다니까 수해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고, 일단 사진 보니까 탁 트인 잔디밭이 진짜
예술임.
이번 23일부터 25일까지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 한다는데 거기서 로이킴 노래 들으면
진짜 힐링 제대로 될 듯함. 솔직히 로이킴 목소리가 워낙 감성적이라 이런 자연 속에서 듣는
게 훨씬 몰입감 좋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벌써부터 엄청 기대 중임.
가족 단위로 가기도 좋은 게 짚라인이나 호빗의 동굴 같은 애들 좋아할 만한 시설이 널렸다고
함. 시냇물처럼 된 물놀이 시설도 있어서 애들은 거기서 놀게 하고 어른들은 돗자리 펴고
앉아서 공연 즐기면 그게 진짜 휴가 아닐까 싶음.
요즘 하도 다들 스마트폰만 보느라 눈 피로한데 이런 곳 가서 자연도 보고 노래도 들으면
확실히 리프레시될 것 같음. 장성이 예전엔 좀 멀게 느껴졌는데 이런 핫플레이스 생겼다니까
이번 기회에 축제 맞춰서 한 번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진짜 이번 라인업이랑 이 장소 조합은 분위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잡은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황미르랜드 찾아보니까 여긴 좀 결이 다른 것 같음. 황룡강 한가운데 있는 하중도라고 하던데
지도 보니까 모양이 딱 황룡 머리 위치라서 그런지 기운부터가 남달라 보임.

원래 여기가 그냥 황무지나 다름없던 곳이었다는데 장성군에서 몇 년 동안 조경이랑 놀이터에
수경 시설까지 엄청 공들여서 만들었다고 함. 강물 범람 안 하게 설계도 빡세게 신경
썼다니까 수해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고, 일단 사진 보니까 탁 트인 잔디밭이 진짜
예술임.

이번 23일부터 25일까지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 한다는데 거기서 로이킴 노래 들으면
진짜 힐링 제대로 될 듯함. 솔직히 로이킴 목소리가 워낙 감성적이라 이런 자연 속에서 듣는
게 훨씬 몰입감 좋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벌써부터 엄청 기대 중임.

가족 단위로 가기도 좋은 게 짚라인이나 호빗의 동굴 같은 애들 좋아할 만한 시설이 널렸다고
함. 시냇물처럼 된 물놀이 시설도 있어서 애들은 거기서 놀게 하고 어른들은 돗자리 펴고
앉아서 공연 즐기면 그게 진짜 휴가 아닐까 싶음.
요즘 하도 다들 스마트폰만 보느라 눈 피로한데 이런 곳 가서 자연도 보고 노래도 들으면
확실히 리프레시될 것 같음. 장성이 예전엔 좀 멀게 느껴졌는데 이런 핫플레이스 생겼다니까
이번 기회에 축제 맞춰서 한 번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진짜 이번 라인업이랑 이 장소 조합은 분위기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잡은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