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전시장 후보들 간담회 뉴스 봤는데 청년 관련 공약들이 꽤 빡세게 나와서 가져와 봄.
허태정 후보랑 이장우 후보 둘 다 UST에서 간담회 했다고 하는데 각자 내세우는 방향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
허태정 후보는 일단 1조 원 규모로 청년창업펀드 만든다는 게 핵심인 듯함. 요즘 같은
취업난에 청년 창업이랑 취업이 경제 활성화에 제일 역동적이고 파급효과가 크다고 강조하더라.
특히 광역단위에서는 대기업 억지로 유치하려고 목매는 것보다 스타트업 육성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일리 있는 말 같음.
이장우 후보 쪽은 과학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경제 과학수도를 완성하겠다는 포부인데 이쪽도
스케일이 장난 아님. 2030년까지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 상장사 100개 달성하고
시가총액 200조 원에 도전하겠다고 함. 기업들이 대전에 자리 잡으면 자연스럽게 청년들
일자리도 늘어날 거라는 계산인 것 같은데 진짜 되면 대박이긴 하겠음.
이날 행사를 주최한 게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라는 곳인데 과학기술정책연구회부터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까지 6개 기관이 연합해서 만든 거라 함. 후보들끼리 한 시간 간격으로
나와서 6대 중점 의제 가지고 60분씩 질의응답 했다는데 분위기 꽤나 진지했던 것 같음.
청년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지원금 주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창업 기반이나 기업 환경
만들어주는 게 더 실질적일 수도 있겠네.
양쪽 다 과학이랑 경제에 방점을 찍고 있어서 누가 되든 대전 청년 정책은 꽤 활발하게
돌아갈 것 같긴 함. 근데 1조 원 펀드 조성이나 상장사 100개 만드는 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라서 지켜보긴 해야 할 듯함. 아무튼 대전 사는 애들이나 대전에서 창업 생각하는
애들은 이번 공약들 꼼꼼하게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음.
허태정 후보랑 이장우 후보 둘 다 UST에서 간담회 했다고 하는데 각자 내세우는 방향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

허태정 후보는 일단 1조 원 규모로 청년창업펀드 만든다는 게 핵심인 듯함. 요즘 같은
취업난에 청년 창업이랑 취업이 경제 활성화에 제일 역동적이고 파급효과가 크다고 강조하더라.
특히 광역단위에서는 대기업 억지로 유치하려고 목매는 것보다 스타트업 육성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일리 있는 말 같음.

이장우 후보 쪽은 과학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경제 과학수도를 완성하겠다는 포부인데 이쪽도
스케일이 장난 아님. 2030년까지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 상장사 100개 달성하고
시가총액 200조 원에 도전하겠다고 함. 기업들이 대전에 자리 잡으면 자연스럽게 청년들
일자리도 늘어날 거라는 계산인 것 같은데 진짜 되면 대박이긴 하겠음.

이날 행사를 주최한 게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라는 곳인데 과학기술정책연구회부터
출연연연구발전협의회까지 6개 기관이 연합해서 만든 거라 함. 후보들끼리 한 시간 간격으로
나와서 6대 중점 의제 가지고 60분씩 질의응답 했다는데 분위기 꽤나 진지했던 것 같음.
청년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지원금 주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창업 기반이나 기업 환경
만들어주는 게 더 실질적일 수도 있겠네.

양쪽 다 과학이랑 경제에 방점을 찍고 있어서 누가 되든 대전 청년 정책은 꽤 활발하게
돌아갈 것 같긴 함. 근데 1조 원 펀드 조성이나 상장사 100개 만드는 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라서 지켜보긴 해야 할 듯함. 아무튼 대전 사는 애들이나 대전에서 창업 생각하는
애들은 이번 공약들 꼼꼼하게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