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보면 진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꾸준함 그 자체임. 나이는 나만 먹는 건지 이
형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아서 타석에 나올 때마다 소름 돋음.
솔직히 나이 생각하면 진작에 에이징 커브 오고 기량 떨어질 시기인데 그런 게 전혀 안
보임. 타석에서 풍기는 포스부터가 다른 선수들이랑 확실히 차원이 다른 느낌임.
KBO 통산 타점 1위 기록 세우는 거 보면서 진짜 전설은 전설이다 싶었음. 근데 기록
달성하고 나서도 안주하지 않고 계속 몰아치는 거 보면 진짜 야구에 미친 사람 같음.
기아 타선에서 최형우가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팬들 입장에서는 그냥 대체 불가능한
보물인 듯. 결정적인 순간에 해결해주는 능력은 솔직히 지금 리그에서도 탑티어라고 생각함.
내 생각엔 이 형 지금 페이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거뜬하게 주전으로 뛸 수 있을 것
같음. 젊은 타자들이 진짜 최형우 보고 배워야 할 점이 한두 개가 아님.
앞으로 또 어떤 대기록을 갈아치울지 벌써부터 기대됨. 그냥 부상만 당하지 말고 지금처럼
기아 중심 꽉 잡아주면서 우승까지 달려줬으면 좋겠음.
형은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아서 타석에 나올 때마다 소름 돋음.
솔직히 나이 생각하면 진작에 에이징 커브 오고 기량 떨어질 시기인데 그런 게 전혀 안
보임. 타석에서 풍기는 포스부터가 다른 선수들이랑 확실히 차원이 다른 느낌임.
KBO 통산 타점 1위 기록 세우는 거 보면서 진짜 전설은 전설이다 싶었음. 근데 기록
달성하고 나서도 안주하지 않고 계속 몰아치는 거 보면 진짜 야구에 미친 사람 같음.
기아 타선에서 최형우가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커서 팬들 입장에서는 그냥 대체 불가능한
보물인 듯. 결정적인 순간에 해결해주는 능력은 솔직히 지금 리그에서도 탑티어라고 생각함.
내 생각엔 이 형 지금 페이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거뜬하게 주전으로 뛸 수 있을 것
같음. 젊은 타자들이 진짜 최형우 보고 배워야 할 점이 한두 개가 아님.
앞으로 또 어떤 대기록을 갈아치울지 벌써부터 기대됨. 그냥 부상만 당하지 말고 지금처럼
기아 중심 꽉 잡아주면서 우승까지 달려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