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파리만 가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고수들은 남프랑스 '남불' 지방으로 빠진다고 함.
여기는 1년 중 300일 넘게 날씨가 맑아서 하늘이랑 바다 색깔부터가 차원이 다름.
고흐나 샤갈 같은 전설적인 화가들이 왜 여기서 살았는지 풍경 보면 바로 이해감. 파리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여유랑 낭만이 쏟아지는 동네라고 보면 됨.
여기가 그 유명한 니스인데 몽돌 해변이 무려 3.5km나 길게 뻗어 있음. 19세기 영국
부자들이 하도 와서 해변 따라 걷는 바람에 이름도 영국인의 산책로임.
칸이나 앙티브 같은 항구 도시 가면 럭셔리 요트들 쫙 깔려있음. 베컴이나 브래드 피트 같은
월클 셀럽들 저택도 이 근처에 다 모여 있다더라.
니스 구도심 가면 '소카'라는 전통 음식을 꼭 먹어봐야 함. 병아리콩 갈아서 구운 건데
우리나라 빈대떡이랑 맛이 비슷해서 한국인들 입맛에 딱임 ㅋㅋㅋ
절벽 위에 마을이 있는 '에즈'라는 곳인데 정원이랑 지중해 조화가 미쳤음. 여기서 바다
내려다보고 있으면 진짜 세상 시름 다 잊게 될 듯 ㄷㄷ
예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생폴드방스에 있는 매그재단 미술관 무조건 감. 이 마을에서 20년
산 샤갈의 대표작 '인생'을 실물로 영접할 수 있는 곳임.
괜히 유네스코가 니스 전체를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게 아닌 것 같음. 지중해 특유의 쪽빛
바다 보면서 와인 한 잔 때리면 그게 진짜 인생 아닐까 싶네.
여기는 1년 중 300일 넘게 날씨가 맑아서 하늘이랑 바다 색깔부터가 차원이 다름.
고흐나 샤갈 같은 전설적인 화가들이 왜 여기서 살았는지 풍경 보면 바로 이해감. 파리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여유랑 낭만이 쏟아지는 동네라고 보면 됨.

여기가 그 유명한 니스인데 몽돌 해변이 무려 3.5km나 길게 뻗어 있음. 19세기 영국
부자들이 하도 와서 해변 따라 걷는 바람에 이름도 영국인의 산책로임.

칸이나 앙티브 같은 항구 도시 가면 럭셔리 요트들 쫙 깔려있음. 베컴이나 브래드 피트 같은
월클 셀럽들 저택도 이 근처에 다 모여 있다더라.

니스 구도심 가면 '소카'라는 전통 음식을 꼭 먹어봐야 함. 병아리콩 갈아서 구운 건데
우리나라 빈대떡이랑 맛이 비슷해서 한국인들 입맛에 딱임 ㅋㅋㅋ

절벽 위에 마을이 있는 '에즈'라는 곳인데 정원이랑 지중해 조화가 미쳤음. 여기서 바다
내려다보고 있으면 진짜 세상 시름 다 잊게 될 듯 ㄷㄷ

예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생폴드방스에 있는 매그재단 미술관 무조건 감. 이 마을에서 20년
산 샤갈의 대표작 '인생'을 실물로 영접할 수 있는 곳임.

괜히 유네스코가 니스 전체를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게 아닌 것 같음. 지중해 특유의 쪽빛
바다 보면서 와인 한 잔 때리면 그게 진짜 인생 아닐까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