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모수서울에서 발렛 사고 터졌나 봄.
작년 12월에 직원이 눈길에서 미끄러져서 벽 들이받았다는데 수리비만 7천만 원 정도
나왔다고 함.
근데 발렛 업체에서 2천만 원만 주고 나머지 안 줘서 수리 끝난 지 3개월 넘었는데도
차주가 차를 못 받고 있다 함.
모수 측에서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 법적으로 고소하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일 거라
했다는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님?
식당 믿고 맡긴 건데 대응 보니까 차주 진짜 답답할 듯함.
작년 12월에 직원이 눈길에서 미끄러져서 벽 들이받았다는데 수리비만 7천만 원 정도
나왔다고 함.

근데 발렛 업체에서 2천만 원만 주고 나머지 안 줘서 수리 끝난 지 3개월 넘었는데도
차주가 차를 못 받고 있다 함.
모수 측에서는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니 법적으로 고소하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일 거라
했다는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님?
식당 믿고 맡긴 건데 대응 보니까 차주 진짜 답답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