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가 결국 일 냈네. 이번에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받음. 한국 영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는데 진짜 대박인 듯함.
시상식에서 타란티노랑 막판까지 경합할 줄 알았는데 심사위원장이 마지막에 봉준호 이름 부름.
12살 때부터 영화감독 꿈꿨다는데 결국 최고 영예까지 거머쥐었네.
옆에서 송강호도 눈시울 붉어지면서 같이 기뻐함. 대한민국 배우들한테 영광 돌린다는데 둘이
트로피 들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뭉클함. 홍경표 촬영감독이랑 같이 고생한 아티스트들
덕분이라며 공 돌리는 것도 보기 좋네.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는데 진짜 대박인 듯함.

시상식에서 타란티노랑 막판까지 경합할 줄 알았는데 심사위원장이 마지막에 봉준호 이름 부름.
12살 때부터 영화감독 꿈꿨다는데 결국 최고 영예까지 거머쥐었네.

옆에서 송강호도 눈시울 붉어지면서 같이 기뻐함. 대한민국 배우들한테 영광 돌린다는데 둘이
트로피 들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뭉클함. 홍경표 촬영감독이랑 같이 고생한 아티스트들
덕분이라며 공 돌리는 것도 보기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