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요즘 2030들 사이에서 조모(JOMO)가 대세라 함. 남들 따라가는
포모 말고 자발적으로 소외를 즐기는 게 유행인 듯.
특히 제니 카메라로 유명한 콘탁스 T2 같은 필카가 다시 떡상 중임. 가격대 엄청 높은데도
없어서 못 구한다고 하네 ㄷㄷ
주말에 스마트폰 전원 아예 꺼버리고 이런 빈티지 디카 들고 나가는 사람 많다 함. 확실히
결과물 감성이 폰카랑은 아예 결이 다른 느낌임.

이런 건 당근에서 운 좋으면 득템한다는데 디자인 진짜 예쁘긴 한 듯. 저화질 특유의 그
묘한 분위기가 사람 미치게 함 ㅋㅋㅋ

색감 미쳤네... 이래서 다들 불편해도 필카 쓰는 건가 봄. 나도 장롱에 박혀있는 옛날
카메라나 한번 찾아봐야겠음.
포모 말고 자발적으로 소외를 즐기는 게 유행인 듯.

특히 제니 카메라로 유명한 콘탁스 T2 같은 필카가 다시 떡상 중임. 가격대 엄청 높은데도
없어서 못 구한다고 하네 ㄷㄷ

주말에 스마트폰 전원 아예 꺼버리고 이런 빈티지 디카 들고 나가는 사람 많다 함. 확실히
결과물 감성이 폰카랑은 아예 결이 다른 느낌임.


이런 건 당근에서 운 좋으면 득템한다는데 디자인 진짜 예쁘긴 한 듯. 저화질 특유의 그
묘한 분위기가 사람 미치게 함 ㅋㅋㅋ


색감 미쳤네... 이래서 다들 불편해도 필카 쓰는 건가 봄. 나도 장롱에 박혀있는 옛날
카메라나 한번 찾아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