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 이번에 주요 경영진들한테 성과급으로 자사주 100억 원어치나 쐈다고 함. 공시 뜬
거 보니까 지난 12일에 이사회 열어서 자사주 처분 결정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네.
가장 많이 챙겨가는 사람은 윤풍영 SK 수펙스 사장인데 혼자서 38억 규모 주식을 받는다고
함. 이분이 SK AX 이끌면서 그룹 AI 전환 전략 짠 공로를 엄청 높게 평가받은 듯함.
사진에 있는 이분이 윤풍영 사장인데 작년까지 AI 사업 리밸런싱 주도하면서 성과를 꽤 냈나
봄. 요즘 SK하이닉스 HBM도 잘나가고 SK텔레콤도 AI로 밀어붙이는 분위기라 그 보상
제대로 받는 느낌임.
다른 임원들도 보니까 장동현 부회장이 6억 2천 정도 받고 이용욱 SK온 사장도 4억
8천쯤 챙긴다네. 이미 퇴직한 조대식 전 부회장이랑 이성형 전 CFO까지 명단에 있는 거
보면 장기 성과급이라 확실히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모양임.
일반 유저들 입장에서는 100억이라는 금액이 진짜 남의 나라 이야기 같긴 함. 그래도 그룹
차원에서 AI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게 이런 성과급 규모에서도 확 느껴지는 것 같네.
거 보니까 지난 12일에 이사회 열어서 자사주 처분 결정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네.
가장 많이 챙겨가는 사람은 윤풍영 SK 수펙스 사장인데 혼자서 38억 규모 주식을 받는다고
함. 이분이 SK AX 이끌면서 그룹 AI 전환 전략 짠 공로를 엄청 높게 평가받은 듯함.

사진에 있는 이분이 윤풍영 사장인데 작년까지 AI 사업 리밸런싱 주도하면서 성과를 꽤 냈나
봄. 요즘 SK하이닉스 HBM도 잘나가고 SK텔레콤도 AI로 밀어붙이는 분위기라 그 보상
제대로 받는 느낌임.
다른 임원들도 보니까 장동현 부회장이 6억 2천 정도 받고 이용욱 SK온 사장도 4억
8천쯤 챙긴다네. 이미 퇴직한 조대식 전 부회장이랑 이성형 전 CFO까지 명단에 있는 거
보면 장기 성과급이라 확실히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모양임.
일반 유저들 입장에서는 100억이라는 금액이 진짜 남의 나라 이야기 같긴 함. 그래도 그룹
차원에서 AI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게 이런 성과급 규모에서도 확 느껴지는 것 같네.
